시멘트 등의 틀에 비슷한 크기의 다색 또는 단색의 자연석 또는 인공석을 끼워 만든 그림 또는 형태. 벽면 또는 바닥을 장식하는데 쓰였으며 습기와 마멸에 강한 저향력을 지니고 있고 장식적 효과도 뛰어나다. 이 양식은 역사의 초기시대부터 존재했으며 크기와 모양, 소재 등이 다양하게 발전되어 왔다. 특히 로마시대 후기와 초기 비잔틴시대에 보다 세련되고 다양한 모자이크 양식이 개발되어 교회 건축에 폭넓게 이용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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