갓 태어난 예수 그리스도를 죽이려는 헤로데의 명령으로 살해된 남자 어린이들을 기념하기 위한 축일(마태 2:16-18). 축일의 기원은 5세기로 거슬러 올라가며 12월 28일에 지내고 있다. 이 어린이들은 예수를 대신하여 죽었으므로 교회의 최초의 순교자로 생각되어, 이날 미사에는 붉은 제의가 착용되고 대영광송이 외어진다. 특히 베들레헴(Bethlehem)에서는 성대히 기념된다.
갓 태어난 예수 그리스도를 죽이려는 헤로데의 명령으로 살해된 남자 어린이들을 기념하기 위한 축일(마태 2:16-18). 축일의 기원은 5세기로 거슬러 올라가며 12월 28일에 지내고 있다. 이 어린이들은 예수를 대신하여 죽었으므로 교회의 최초의 순교자로 생각되어, 이날 미사에는 붉은 제의가 착용되고 대영광송이 외어진다. 특히 베들레헴(Bethlehem)에서는 성대히 기념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