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상기도를 뜻하는 옛말. ≪한불자전≫(韓佛字典)에 수록되어 있다. 1960년대, 한국 가톨릭 교회의 ‘공용어 심의 위원회’의 용어 개정으로 신공이란 표현이 기도로 바뀌게 된 것. (⇒) 묵상,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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