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호본당 [한] 墨湖本堂

소재지는 강원도 동해시 동호동 232. 1940년 강릉(江陵) 본당 소속 묵호공소가 설정되었고 1948년 묵호 본당으로 분리, 독립 초대주임으로 한(韓) 프란치스코 신부가 부임하였다. 2대 주임 나 바드리치오 신부는 1949년 3월에 부임, 1950년 6.25 동란이 발발하자 공산당에게 끌려가 그 해 8월29일에 피살 순교하였다. 휴전 성립 후 1954년 이번에는 삼척(三陟) 본당 소속 목호공소로 지정 1957년 본당으로 복귀하면서 3대 한(韓) 안토니오 신부가 부임하였다. 1958년 현 위치에 본당건물이 준공되었다. 11대 현 주임 박영근(요한) 신부는 1981년에 부임하여 현재에 이르고 있다. 샤르트르 성 바오로 수녀회 회원들이 상주하고 있다. 본당주보는 바다의 별, 신자수는 1,484명(1984년 현재), 공소는 1개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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