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불자전≫(韓佛字典 1880)에 따르면, 이 말은 ‘사순재'(四旬齋) 또는 ‘사순절'(四旬節)을 뜻하는 말로서 사용되어 왔다. 오랫동안 쓰여온 이 말은, 1968년부터는 ‘사순절’로 바뀌었다. ⇒ 사순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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