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대교구 기관지. 월보. 한국 천주교 창립 200주년을 한 해 앞둔 1983년 5월에 창간된 <이 땅에 빛을>이 1984년 1월 제호가 <빛>으로 바뀌면서 대구대교구의 공식적인 기관지는 <빛>으로 정착되었다. 1980년 정보시대의 사목현장에서 “교구단위의 월보가 발행되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져 감에 따라 창간된 이 잡지는 “교구의 뿌리를 찾아 미래의 교회상을 정립, 구현한다”는 데에 창간목적을 두고 있다. 창간호는 대구 대교구사 편찬실과 대구 대교구 저널리스트 클럽이 편집을 맡아 18.5cm×25.5cm판 34면을 발행하였다. 1984년 1월말 현재 통권 9권을 발행했고, 발행부수는 매달 2,500∼3,000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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