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89년 필사된 2권(卷) 2책(冊)의 한글본 신심서로 저자는 미상. 제1권 32장(章), 제2권 25장 총 57장(章)으로 구성되어 있고, 내용은 참된 신앙생활을 위해 양심을 살펴 지나간 과오나 죄를 찾아내 반성하는 성찰법에 대해 설명하고 있는데 성찰 · 통회 · 고명 · 정개 · 보속 등 고해성사를 통한 성찰법과 덕행 · 공부 · 묵상 · 성체조배 · 묵주기도 · 천사공경 등을 통한 성찰법들을 소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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