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14년 레베부르(Friedrich Lebebur) 주교에 의해 독일 파더본(Paderborn)에서 창설된 수녀회. 1965년 한국 진출. 전교와 교육, 사회사업활동을 통하여 수녀회의 창립정신을 구현하고 있다. 한국 내에서는 경기도 수원에 성 빈센트병원을 개원하여 의료봉사 활동을 전개하는 한편, 경기도 안중본당(安仲本堂) 등에서 전교활동도 하고 있다. 원장 힌제(A.H. Hinse) 수녀 외에 107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1814년 레베부르(Friedrich Lebebur) 주교에 의해 독일 파더본(Paderborn)에서 창설된 수녀회. 1965년 한국 진출. 전교와 교육, 사회사업활동을 통하여 수녀회의 창립정신을 구현하고 있다. 한국 내에서는 경기도 수원에 성 빈센트병원을 개원하여 의료봉사 활동을 전개하는 한편, 경기도 안중본당(安仲本堂) 등에서 전교활동도 하고 있다. 원장 힌제(A.H. Hinse) 수녀 외에 107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