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 의식(儀式)을 거행할 때 성가를 부르거나 일반 교우들의 합창을 선창(先唱)하는 합창단. 그 구성원을 성가대원이라 하고, 그들을 위해 성당 안에 특별히 마련된 곳을 성가대(聖歌臺)라고 한다. 성가대는 의식을 보다 경건하고 장엄하게 거행하기 위해 존재한다. 한국에서는 1939년 8월 15일 처음으로 서울 가톨릭 합창단이 창단되었는데, 지휘는 성악가 하대응(河大應)이 맡아보고 단장도 겸하였다.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
스팸방지 : 다음 중 더 큰 수는? 20 또는 14 (숫자로 입력)
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