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당의 현관이나 내부의 입구쪽에 설치된, 성수를 담는 그릇. 성수반의 성수는 신자들이 성당에 들어가기 전 자신이 받은 세례를 새롭게 기억하면서 마귀를 쫓는 의식으로 성수를 손에 찍어 성호를 긋는 데 사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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