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종려나무나 올리브나무의 가지로 승리를 상징한다. 성지는 로마 박해 때의 많은 성인(聖人)들을 상징하여 로마 지하묘지(카타콤바) 내의 순교자들의 무덤을 표시하기도 한다. 또한 성지는 최후 심판을 묘사함에 있어서 최후 승리를 상징한다(묵시 7:9). 특히 예수의 예루살렘 입성 때 백성들은 승리와 존경의 표시로 겉옷을 길 위에 깔고 성지를 흔들며 예수를 환영했었다(요한 12:12-14, 마르 11:8, 마태 21:8). (⇒) 예수수난성지주일
보통 종려나무나 올리브나무의 가지로 승리를 상징한다. 성지는 로마 박해 때의 많은 성인(聖人)들을 상징하여 로마 지하묘지(카타콤바) 내의 순교자들의 무덤을 표시하기도 한다. 또한 성지는 최후 심판을 묘사함에 있어서 최후 승리를 상징한다(묵시 7:9). 특히 예수의 예루살렘 입성 때 백성들은 승리와 존경의 표시로 겉옷을 길 위에 깔고 성지를 흔들며 예수를 환영했었다(요한 12:12-14, 마르 11:8, 마태 21:8). (⇒) 예수수난성지주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