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화성군 봉담면 왕림리 소재의 신학대학. 사제 부족, 성소 증가, 외방선교활동 전개 등 여러 가지 여건으로 가톨릭대학, 대건신학대학, 선목신학대학에 이은 제4의 신학대학 설립의 필요성이 제기된 1982년 춘계주교회의에서 이 대학의 설립이 결정되었고, 한국천주교회 창설 200주년을 맞아 1984년 3월 개교하였다. 주보성인 정하상(丁夏祥, 바오로)의 사상을 계승하여 민족을 구원하고, 진리가 다스리는 사회를 건설할 가톨릭 성직자의 양성을 목적으로 설립, 운영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