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적(靈的)인 생명(生命). 물리적(物理的)이고 자연적(自然的)인 생명과 대비되는 초자연적(超自然的)인 생명, 즉 하느님 안에서 구원(救援)을 얻는 생명을 의미하며, 넓게는 성세성사(聖洗聖事)로써 하느님 안에 새로 태어난 생명을 의미하기도 한다. 이 용어는 ≪한불자전≫(韓佛字典) 수록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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