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암동본당 [한] 新岩洞本堂

소재지는 대구시 동구 신암1동(大邱市 東區 新岩一洞). l933년 신암 공소로부터. 준본당으로 승격, 계산(桂山)본당의 보좌신부가 매월 며칠씩 체류하면서 사목, 1945년 12월 본당으로 승격, 초대 주임 강찬형(姜贊亨, 파스칼) 신부가 부임, 1947년에 전임하였다. 1949년 2대 주임 김영호(金永浩, 멜키올) 신부가 현 위치에 새 성당 신축공사를 착수했으나 이듬해 6.25동란으로 중단, 4대 김동욱(金東旭, 마티아) 신부 때인 1951년에야 새 성당이 준공되었다. 1957년 구 사제관을 팔고 성당 옆에 사제관(2층)을, 1965년 유치원, 교사실, 강당으로 구성된 부속건물(3층)을 각각 신축 1975년에는 수녀원이 신축 준공되었다. 12대 김경식(金 式, 보니파시오) 신부 때인 1977년 대현동(大賢洞)본당과 효목동(孝睦洞)본당을 각각 분리 독립시켰다. 1978년 예수 성심상을 건립, 1979년 수녀원 및 식관을 신축, 1981년에는 신용조합 청사를 신축하였다. 현재 본당주임은 박도식(朴道植, 도미니코) 신부, 본당주보는 파티마의 성모, 신자수는 5,876명(1983년말 현재)이다. 성 베네딕토 수녀회 분원이 자리 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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