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학대전 [한] 神學大全 [라] Summa Theologiae

성 토마스 아퀴나스(1225~1274)가 쓴 가톨릭 신학의 주요 교리에 대한 종합적인 저서. 여기에 쓰고 있는 방법은 가톨릭 교회의 전통적인 가르침을 실질적으로 수정하지 않고, 교리와 도덕을 체계적 이성적으로 설명하고 있으며 아리스토텔레스의 철학을 적용하였다. 이 저작은 하느님을, ‘존재’로서의 하느님을, 그 자체에서 뿐만 아니라 만물의 근원으로서 외부 사물과의 관계에서 고찰한다. 다음으로 ‘선(善)’으로서의 하느님, 창조된 것, 특히 천사와 인간의 목적으로서의 하느님의 고찰, 마지막으로 인류가 하느님에게 도달하는 ‘길’을 고찰한다. 추상적인 인류가 아니고 구원받기 위하여 강생(降生)한 하느님을 필요로 하는 타락한 상태의 인류를 고찰한다.

[참고문헌] La Renaissance du XII siecle, Paris 1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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