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교구 주교좌본당. 주보는 예수성심. 소재지는 경남 마산시 양덕동 72의 7. 1975년 12월 8일 본당으로 창설되었다. 박기홍(朴基鴻, 요셉) 신부가 초대 주임으로 부임, 성당 건축을 시작하여 1978년 11월 25일 완공하였고, 1979년 2월 7일 마산교구 주교좌본당으로 승격되면서 주보가 성가정에서 예수성심으로 바뀌었으며, 이어 5월 31일 2대 주임으로 김두호 신부(金斗湖, 알로이시오)가 부임하여 현재에 이르고 있다. 현재 예수성심 전교수녀회 분원이 설치되어 있어 동회(同會)의 수녀들이 전교와 본당사목을 돕고 있으며, 1984년 현재의 교세는 신자수 3,410명이다.
-
최신 글
-
-
-
카테고리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