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 교회에서 세례 때 세례명을 받은 신자는 한 성인(聖人)의 축일을 자신의 영명 축일로 지킨다. 이 날은 친지들의 축하를 받으며 미사에 참석하고 성체를 영(領)하는 등 특별히 기념된다. (⇒) 세례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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