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유여자기예학원 [한] 永柔女子技藝學院

1927년부터 평양교구 영유본당에서 운영하던 여자기술학원. 12세부터 19세까지의 여학생 50명을 모집하여 3학급으로 나누어 자수(刺繡) 및 교리 · 조선어 · 일어 · 산술 등을 메리놀수녀회 수녀들이 가르쳤고, 수업료는 전혀 받지 않았다. 1941년 12월 일본에 의한 메리놀회 선교들의 감금으로 폐교할 수밖에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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