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 그리스도의 다섯 상처. 즉 십자가에 못 박히셨을 때의 두 손과 두 발의 상처와, 창에 찔린 옆구리의 상처(요한 19:34)를 말한다. 중세에 그리스도의 오상(五傷)을 경배함으로써 예수의 수난을 묵상하는 신심이 생겨났다. 많은 성인(聖人)들도 그리스도의 오상을 묵상하며 특별한 신심을 바쳤으며 몇몇 나라에서는 사순절(四旬節)중의 4째주 금요일을 ‘오상을 기념하는 기념일’로 지킨다.
예수 그리스도의 다섯 상처. 즉 십자가에 못 박히셨을 때의 두 손과 두 발의 상처와, 창에 찔린 옆구리의 상처(요한 19:34)를 말한다. 중세에 그리스도의 오상(五傷)을 경배함으로써 예수의 수난을 묵상하는 신심이 생겨났다. 많은 성인(聖人)들도 그리스도의 오상을 묵상하며 특별한 신심을 바쳤으며 몇몇 나라에서는 사순절(四旬節)중의 4째주 금요일을 ‘오상을 기념하는 기념일’로 지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