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유오(?~1801). 순교자. 세례명은 야고보. 경기도 양근(楊根) 출신. 윤유일(尹有一)의 사촌동생. 1791년경에 체포되어 6개월 이상이나 옥에 갇혀 갖은 고문을 다 당했으나 끝끝내 신앙을 지켰다. 1800년에 다시 양근에서 그를 비롯해 7명의 신자가 잡혔는데 유한숙(兪汗淑)과 윤유오만이 끝까지 배교치 않으므로 서울로 압송되어 사형선고를 받고 다시 양근으로 이송되어서 1801년 4월 25일(음 3월 13일) 참수 치명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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