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교우들이 사용하던 말로 세속(世俗)의 행복(幸福)을 의미한다. 원 뜻은 잠시 동안 행복을 의미하지만, 옛 교우들은 이 말을 영원한 천국의 복[天福]에 비해 순간적인 복(福)일 수밖에 없는 세속의 복을 의미하는 말로 사용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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