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천주교회 초기 시대부터 사용해온 용어의 하나. 동의어인 ‘봉헌’(奉獻)과 같이 쓰였는데, 그 뜻은 ‘제헌 미사’ 때 사제(司祭)가 제물을 천주께 바치는 것을 말한다. ≪한불자전≫(韓佛字典, 1880)에 따르면, ‘졔헌하다’(제헌하다)는 ① 희생을 바치다, ② 희생하여 봉헌하다, ③ 바치다의 의미로 쓰여 왔다. 그러나 이 말은 오늘날에는 바뀐말 ‘봉헌’으로 사용되고 있다. (⇒) 봉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
스팸방지 : 18 + 6 = ?
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