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1년 1월 1일 전례음악을 역사적으로 수집 · 보호 · 발전 · 교육시키는 한편 토착화와 통일성가집 등 제반문제를 연구하기 위하여 발족된 연구소. 1980년 3월 31일 ‘가톨릭음악인협회’가 창립되어 매월 1회 모임을 갖고 성가통일문제, 소규모 가톨릭 오케스트러 구성문제 등을 논의하다가 1981년 1월 이 연구소의 발족을 보았다. 성음악 담당자들을 위한 교육, 옛 성가의 수집 정리를 주요활동으로 하고, 대축일을 위한 라틴어 미사곡집 · 오르간곡집도 발행하였다. 현재 가톨릭 오케스트러를 위한 연습과 아울러 통일성가집 간행을 위한 작업을 하고 있다. 연구소는 서울 중구 명동 사도회관 내에 소재하고 있고, 대표자는 차인현(車仁鉉) 신부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