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옥신증 [한] 地獄信證

중국인 예수회 신부 심용재(沈容齋)가 역술한 지옥론(地獄論)으로 1901년 상해(上海)의 자모당(慈母堂)에서 간행되었다. 지옥공론(地獄公論), 지옥현징(地獄顯徵), 지옥악인현형(地獄惡人顯形), 불신지옥강벽자기(不信地獄剛愎自欺), 신도지옥방성하용(身到地獄方醒何用), 지옥진도(地獄眞道), 지옥지형(地獄之形), 파지옥구령선법(怕地獄救靈善法), 지옥지사(地獄之思) 등 9개 조목으로 나눠져 지옥이 설명되어 있는데 저자는 신학적인 설명보다는 주로 성서나 성인전에 묘사되어 있는 지옥을 비유로 들어 설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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