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역서학서(漢譯西學書). 예수회 선교사 브란카티(Brancati, 潘國光, 1607∼1671)의 저서로 1650년 상해(上海)에서 간행되었다. 내용은 일상생활 속에서 항상 하느님을 찬미하고 감사하며 주어진 시련을 참아 내면 천국에 이를 수 있다는 것으로, 문제가 간결하고, 내용이 경건하다.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
스팸방지 : 스팸방지: 아래 단어를 그대로 입력하세요 → 기쁨
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