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본당 [한] 天安本堂

1939년 창설된 대전교구 소속 본당. 주보는 성녀 소화데레사. 현 명칭은 천안 오룡동(五龍洞)본당이다. 1921년 안성(安城)본당 주임 공베르(A. Combert, 孔安國) 신부의 전교로 공소가 개설되고 이어 1939년 5월 천안본당으로 승격, 초대 스넬(Snel, 徐來烈) 신부가 부임하였다. 1941년 성황동에 구 성당을 건축, 1957년 오룡동에 현 성당을 준공하였다. 1977년 10월 산하 성황동 공소를 분리, 본당으로 승격시키고 초대 정용택(鄭鏞澤, 요한) 신부를 사목케 하였으며, 이 때 이 본당 명칭을 천안 오룡동본당으로 개칭하였다. 현 본당 주임은 16대 김순호(金順浩, 프란치스코) 신부이며, 1979년 현 사제관이 낙성되었다. 1984년 현재 신자수는 남자 1,530명, 여자 2,473명 합계 4,003명, 산하 공소수는 7개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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