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 교우들이 매월 첫 금요일에 지키던 특별한 신심행위. 예수성심(聖心)을 공경하는 특별한 지향으로 미사, 고해, 영성체하고 기도하였다. 이를 지키는 사람에게는 특별한 은사(恩賜)가 허락되었다. 헌재에도 첫 금요일에 이런 지향으로 신자들이 모여 성시간(聖時間)을 갖는 등 함께 기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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