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두 번째 사제 최양업(崔良業) 신부의 전기(傳記)로 광복 후 최양업 신부의 조카 최상종(崔相鍾)에 의해 저술되었다. 내용은 제일 끝부분 최양업 신부의 묘지에 비석(碑石)을 세우게 된 경위를 제외하면 거의 달레(Dallet)의 ≪한국천주교회사≫(Histoire de L’Eglise de Coree)에서 인용되었고 별첨형식으로 최양업 신부 묘지에 세운 비석의 정면도(正面圖)와 비문(碑文)이 첨가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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