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창정 [한] 崔昌鼎

최창정(1937∼1984). 서울대교구 소속 신부. 세례명 요아킴. 평안남도 안주군 안주읍 남천리에서 출생. 가톨릭대학 신학부를 졸업하고 1961년 12월 30일 사제로 서품되었다. 후암동본당 보좌신부로 첫 성직생활을 시작하여 1963년 7월 군종신부로 육군에 입대했고, 1971년 6월 예편과 동시에 이문동본당 주임으로 임명되었다. 1975년 서울대교구 재경분과위원에 임명되고 이듬해 이문동본당에서 청담동본당을 전임되어 레지오 마리에의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였다. 1980년 9월 서독의 포교사목을 맡아 서독으로 건너갔으나 간암으로 귀국, 투병생활을 하던 중 1984년 11월 1일 강남 성모병원에서 사망하였다. 유해는 용인교회묘지 내의 성직자묘지에 안장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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