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네딕토회 소속 여자수도회로 1885년 암라인(A. Amrhein) 신부에 의해 독일 라이헨바하(Reichebach)에서 창설되었다. 1887년 상트 오틸리엔(St. Ottilien)으로 다시 1940년 투칭(Tutzing)으로 수녀원이 이전되었고, 1925년 원산교구장 사우어(B. Sauer. 辛) 주교의 초청으로 한국에 진출, 원산을 중심으로 포교 · 교육 · 의료 · 자선사업을 전개하였다. 그 후 6.25 전쟁 때 16명의 수녀가 남하하여 부산에 정착했다가 1952년 본원으로 승격되었고, 1957년에는 서울에 분원을 설치하였다. (⇒) 베네딕토수녀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