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도군사 [한] 浦盜軍士 [관련] 포도청

조선시대 포도청(捕盜廳)의 최하급 군졸로서 일반적으로 포졸(捕卒)로 불렸다. 이들은 붉은 오라를 차고 다니다가 죄인을 잡아 결박하였다. (⇒) 포도청

이 글은 카테고리: 신학자료실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고유주소를 북마크하세요.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