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60년 12월 슈브리에(Chevrier) 신부에 의해 프랑스에서 창설된 수녀회. 1975년 한국 진출. 가난한 이들을 위한 복음 전파와 가난한 이들과 함께 생활하는 것을 근본정신으로 하는 이 수녀회는, 1975년 서울에 진출, 서울 가리봉동에 본원을 설치하여 새로운 지원자를 양성하는 한편 가난한 사람들과 함께 생활하고 일하며 교리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1980년에 서울 문래2동에 첫 분원을 설치하고 테레즈(Therese) 수녀를 중심으로 4명의 회원들이 1983년 12월 말 현재 활동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