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지오 마리에의 가장 하부조직의 하나. 프레시디움이란 로마 군대용어로 어떤 지역의 수비를 담당하거나 특별한 사명을 가진 군단의 한 부대를 지칭하는 용어였으나 이것이 레지오 마리에의 조직용어로 되면서 세부조직을 지칭하는 용어로 사용되고 있다. ‘평화의 모후’니 ‘바다의 별’과 같은 마리아에 대한 존칭을 조직명으로 채택하여 사용한다. (⇒) 레지오 마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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