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이 호감을 준다. 마음에 든다”는 뜻을 지닌 라틴어이며, 어느 판단이나 인가가 교회의 가르침이나 재치권에 어긋나지 않음을 나타내는 상황에 적용된다. 일반적으로 세계 공의회에서 어느 의안에 찬성의 뜻을 표명할 때, 논쟁점에 대하여 성청이 결정을 내릴 때 이 용어를 사용하여 의사표시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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