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용산구 원효로 4가 1번지에 있던 옛 정자터. 1887년 조선교구에서 이곳을 매입하여 예수성심신학교를 설립했고, 1929년 신학교가 백동(栢洞, 현 惠化洞)으로 이전됨에 따라 서울교구에서 관리하다가 그 뒤 1957년 이곳에 성심(聖心) 여고가 설립되어 오늘에 이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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