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로수녀회 [한] 敬老修女會 [영] Little Sisters of the Poor [프] Petites Soeurs des Pauvres(P.

1971년 한국에 진출한 수녀회. 예수의 진복팔단(眞福八端) 정신을 생활 방침으로 1840년 잔느 주강(Jeanne Jugan) 수녀가 불쌍한 한 할머니를 간호함으로써 시작된 이 수녀회는 교황청 직속 수도단체로서 양로사업만을 위해 활동하며 프랑스 브르타뉘(Bretagne)주 생폴(Saint Paul)에 본부가 있다. 1971년 9월 한국에 진출한 수녀회 회원들은, 명도원에서 언어교육을 마친 뒤 1973년 7월 청주교구에서 운영하던 성심원을 인수받아 활동하기 시작함으로써 한국 지부가 설립되었다. 초대 지부장으로는 브뤼네(Brunet) 수녀가 취임하였다.

이 글은 카테고리: 신학자료실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고유주소를 북마크하세요.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