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성사(七聖事)의 하나. 공용어위원회가 종래의 용어 고해성사(告解聖事)를 고백성사로 바꾸었으나 다수 학자들은 오히려 성사를 통하여 죄의 용서를 받고 하느님 및 교회와 화해한다는 의미를 지닌 ‘고해성사’라는 말이 더욱 적절한 것으로 본다. ⇒ 고해성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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