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의 본성(本性)을 더욱 완전하게 하는 하느님의 은혜. 원죄(原罪)를 범하기 이전 원조(元祖)가 고통과 죽음을 당하지 않고 탐욕에 지배되지 않은 은혜를 누렸던 상태를 두고 한 말이다. 성 토마스는 이 은혜가 은총의 소산(所産)이라 하엿다. 이 은총을 입은 사람은 고통도 죽음도 없는 행복을 누리게 된다고 설명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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