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본당에 소속되어 있는 지역을 말하는데 쉽게 말하면 ‘시골’에 있는 조그마한 곳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즉 본당보다 규모가 작은 예배소이다. 이곳에는 신부님이 거주하시지 않고 공소회장이나 전교회장이 있어 본당 신부님의 위임을 받아서 공소예절과 신심행사를 지도한다. 이곳의 신자들은 매주일 미사참례가 어렵다. 그래서 공소예절을 하며, 2 – 3주에 한번씩 본당 신부님께서 직접 오셔서 미사를 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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