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성애에 대한 교회의 공식 입장

 

교회의 공식 입장


하느님의 모상으로 남자와 여자로 창조된 인간은 하느님의 선(善)과 각 성(性)의 상호 보완성으로 하느님의 내적일치를 반영하고 이성(異性)에 대한 자기 증여(贈與)에 의한 생명 전달로 창조주의 협력자로 존재한다는 창조신학을 제시한다. 성(性)적 기능의 사용은 혼인 관계 안에서만 윤리적으로 선(善)하며 동성(同性)을 택하는 것은 성(性)의 창조 목적만 아니라 그 풍요성을 무효화시키는 것이며 그리스도인 생활 본질인 자기(自己) 증여(贈與)의 성소(聖召)를 훼파(毁破)하는 것이라고 말한다. 그러나 이런 경고는 동성애자 전(全)인격을 두고 하는 말은 아니며, 더구나 그들의 성적 행동이 언제나 감각적 탐욕이나 성의 착취 같은 고의적인 자기탐닉에서 행해진다는 것을 말하는 것이 아니며 다만 동성애적 행위로 들어선 동성애자의 성향과 행위에만 국한시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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