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2.4. <박해자들의 최후>
락탄씨우스는 네로 황제로부터 디오끌레씨우스 황제에 이르기까지 박해자들의 최후가 모두 비참했다는 역사적 사실을 열거하면서 그리스도교의 승리를 호교론적 차원에서 설명하고 신앙의 자유를 선포한 콘스딴띠누스 황제를 신앙의 수호자로 높이 평가하고 있다. 이 저서는 특히 디오끌레씨아누스 황제 박해와 그 이후의 상황에 대해 자세하게 언급되어 있기 때문에 역사적으로 중요한 자료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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