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사 전례서(미사 통상문)

 

미사 전례서(미사 통상문) : 전례서는 전례행위에서 천상 사물을 실제로 드러내는 표지와 상징이 되어야 하며 나아가 참된 품위와 우아함과 아름다움을 지니도록 한다. 미사 전례서는 사제 쪽에서 볼 때 통상 제대 좌측에 두는 것이 좋다. 미사 전례서를 중앙에 두어 교우들에게 성작과 성합을 바라보는 데에 가려서 보이지 않게 해서는 안 된다. 또한 제대 위에서 사용하는 마이크도 마찬가지이며, 시선을 덜 가리는 작은 것이나 낮은 것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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