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찬제정과 축성문

 

성찬제정과 축성문 : 성찬 제정과 축성문에서 주님의 말씀(“너희는 모두 받아 마셔라”)을 바칠 때에 공동 집전 사제들은 빵과 성작을 향하여 손등을 위로하고 오른팔을 펼친다. 또한 공동 집전 사제들이 다함께 바치는 부분, 특히 축성문 부분은 목소리를 낮추어 주례의 목소리가 분명하게 들리도록 해야 회중이 잘 알아들을 수 있다.(218항 참조). 주례자는 공동 집전자들과 함께 바치더라도 자신의 목소리 크기를 계속 유지하고 마디kel 또렷하게 발음한다. 사제가 성체 축성 다음에나 영성체 때에 포도주 대신 물을 사용하였음을 알아차렸다면, 그물을 다른 그릇에 따르고, 성작에 포도주와 물을 부은 다음 성혈 축성에 관한 성찬제정 기도문부터 다시 읽으며 축성해야 한다. 빵을 다시 축성하지는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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