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작과 성합 닦음

 

성작과 성합 닦음 : 사제나 부제는 교유들의 영성체가 끝난 다음에, 남아있는 성혈을 제대에서 모두 마시고 , 사제는 제대 한쪽이나 주수상에 서서 성반이나 성합을 성작 위에서 깨끗이 닦고 성작을 씻는다. 해당 기도문을 외우고 성작 수건으로 성작을 닦는다. 제대에서 거룩한 그릇들을 깨끗이 했다면 봉사자가 주수상으로 가져간다. 닦을 그릇이 특히 많을 때에는, 제대나 주수상의 성체포 위에 놓아 잘 덮어두었다가 백성을 파견한 다음 미사 후에 곧바로 닦을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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