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 침묵 기도 ,영성체 후 찬미가

 

감사 침묵 기도 : 영성체 하는 동안 교우들은 영성체 성가를 부른다. 영성체가 끝나면 사제와 교우들은 얼마 동안 거룩한 침묵을 지키고 잠시 기도한다. 이때의 침묵은 마음속으로 하느님을 찬미하며 기도하는 침묵이다




영성체 후 찬미가 : 영성체 동안 영성체 노래를 부르지만, 영성체 다음에 ‘찬미의 노래’가 있다면 영성체 노래는 적당한 때에 마치도록 한다. 성체 분배가 끝나면 사제와 신자들은 잠시 동안 속으로 기도를 바친 다음, 경우에 따라 회중 전체는 시편 또는 찬양의 특성을 지닌 다른 찬가나 찬미가(영성체 후 묵상 노래)를 부를 수 있다. 이 노래는 독립된 노래이므로 영성체 성가와 구별되어야 하며, 영성체를 마치고 부른다.(37항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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