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심 성찰을 위한 Text (2)


 


(1) 자기 자신에 관한 성찰


   ① 게으름 때문에


      – 덕행의 길로 나아가려고 힘썼습니까?


      – 버릇이 되었다고 충고받은 죄를 다시 짓지는 않습니까?


      – 언제나 내 능력에 맞도록 생활하였습니까?


      – 들뜬 마음으로 헛되이 행동하진 않았습니까?


      – 시간을 쓸데없이 허비하진 않았습니까?


      – 화 때문에 흥분하여 종일토록 일을 못한 적은 없습니까?


   ② 야심 때문에


      – 돈과 재산을 탐하진 않습니까?


      – 사람들이 나에게 존경바치기를 원하진 않습니까?


      – 사치하기 위해서 나와 가족들의 필수품을 낭비하진 않았습니까?


   ③ 마음이 약해서


      – 그리스도 신자로 불리는 것을 부끄러워한 적은 없습니까?


      – 돈 때문에 자신을 배반한 적이 있습니까?


      – 남의 좋은 의견을 무시한 적이 있습니까?


      – 무엇을 얻으려고 권력가나 부자에게 아첨한 적이 있습니까?


   ④ 절제가 없어서


      – 자기 자신을 다스리지 못한 적이 있습니까?


      – 헛되이 물건이나 사람 때문에 절도를 잃진 않습니까?


      – 내 것이 아니라고 남의 물건을 함부로 사용한 적은 없습니까?


      – 자기 자식들이 남의 집안이나 뜰을 더럽히도록 내버두진 않았습니까?


   ⑤ 무질서와 무계획 때문에


      – 생각 없이 함부로 약속한 적은 없습니까?


      – 내 부주의 때문에 일어나는 결과를 생각하지 않은 적은 없습니까?


      – 합당한 이유 없이 일을 중간에 중지하진 않았습니까?


      – 자신에게 주어진 일을 더 잘하려는 계획을 세우고 있습니까?


   ⑥ 교만과 허영 때문에


      – 말과 행동에 있어서 헛되이 하고 칭찬받기를 좋아하고 교만하진 않았습니까?


      – 내 감정이 상하도록 내버려둔 적이 있습니까?


      – 남이 나를 주목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행동하였습니까?


      – 나는 언제나 옳다고 생각하진 않았습니까?


      – 모르면서 아는 체 하며 거만하게 말한 적은 없습니까?


      – 어떤 일을 잘 알고 있다는 인상을 주기 위하여 판단과 설명을 즉시 내리지는 않았습니까?


   ⑦ 자기 육신을 거슬러


      – 정상적으로 내 육신을 잘 보살피고 있습니까?


      – 의사에 의하여 진단받은 대로 치료하지 않고 있진 않습니까?


      – 지나치게 내 몸을 돌봄으로써 시간을 낭비하진 않았습니까?


      – 과식하거나 가끔 술을 취하도록 마시지는 않았습니까?


      – 음란한 죄가 중대하지 않다고 생각하며, 좋지 못한 쾌락을 바라진 않습니까?


      – 음란한 쾌락을 누리려 창부의 집을 찾은 적은 없습니까?


      – 육신을 거슬러 일어나는 죄는 어쩔 수 없는 것이라고 핑계를 대고 있진 않습니까?


      – 결혼하지 않은 몸으로 육체적 쾌락을 바라고 있진 않습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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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심 성찰을 위한 Text (2)에 1개의 응답

  1. guest 님의 말:

     

    (1) 자기 자신에 관한 성찰

       ① 게으름 때문에

          – 덕행의 길로 나아가려고 힘썼습니까?

          – 버릇이 되었다고 충고받은 죄를 다시 짓지는 않습니까?

          – 언제나 내 능력에 맞도록 생활하였습니까?

          – 들뜬 마음으로 헛되이 행동하진 않았습니까?

          – 시간을 쓸데없이 허비하진 않았습니까?

          – 화 때문에 흥분하여 종일토록 일을 못한 적은 없습니까?

       ② 야심 때문에

          – 돈과 재산을 탐하진 않습니까?

          – 사람들이 나에게 존경바치기를 원하진 않습니까?

          – 사치하기 위해서 나와 가족들의 필수품을 낭비하진 않았습니까?

       ③ 마음이 약해서

          – 그리스도 신자로 불리는 것을 부끄러워한 적은 없습니까?

          – 돈 때문에 자신을 배반한 적이 있습니까?

          – 남의 좋은 의견을 무시한 적이 있습니까?

          – 무엇을 얻으려고 권력가나 부자에게 아첨한 적이 있습니까?

       ④ 절제가 없어서

          – 자기 자신을 다스리지 못한 적이 있습니까?

          – 헛되이 물건이나 사람 때문에 절도를 잃진 않습니까?

          – 내 것이 아니라고 남의 물건을 함부로 사용한 적은 없습니까?

          – 자기 자식들이 남의 집안이나 뜰을 더럽히도록 내버두진 않았습니까?

       ⑤ 무질서와 무계획 때문에

          – 생각 없이 함부로 약속한 적은 없습니까?

          – 내 부주의 때문에 일어나는 결과를 생각하지 않은 적은 없습니까?

          – 합당한 이유 없이 일을 중간에 중지하진 않았습니까?

          – 자신에게 주어진 일을 더 잘하려는 계획을 세우고 있습니까?

       ⑥ 교만과 허영 때문에

          – 말과 행동에 있어서 헛되이 하고 칭찬받기를 좋아하고 교만하진 않았습니까?

          – 내 감정이 상하도록 내버려둔 적이 있습니까?

          – 남이 나를 주목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행동하였습니까?

          – 나는 언제나 옳다고 생각하진 않았습니까?

          – 모르면서 아는 체 하며 거만하게 말한 적은 없습니까?

          – 어떤 일을 잘 알고 있다는 인상을 주기 위하여 판단과 설명을 즉시 내리지는 않았습니까?

       ⑦ 자기 육신을 거슬러

          – 정상적으로 내 육신을 잘 보살피고 있습니까?

          – 의사에 의하여 진단받은 대로 치료하지 않고 있진 않습니까?

          – 지나치게 내 몸을 돌봄으로써 시간을 낭비하진 않았습니까?

          – 과식하거나 가끔 술을 취하도록 마시지는 않았습니까?

          – 음란한 죄가 중대하지 않다고 생각하며, 좋지 못한 쾌락을 바라진 않습니까?

          – 음란한 쾌락을 누리려 창부의 집을 찾은 적은 없습니까?

          – 육신을 거슬러 일어나는 죄는 어쩔 수 없는 것이라고 핑계를 대고 있진 않습니까?

          – 결혼하지 않은 몸으로 육체적 쾌락을 바라고 있진 않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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