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8 장
솔로몬이 죽은 후 백성들이 그의 아들 르호보암을 버리고 여로보암을 10지파의 왕으로 세운 것에 대하여
1. 르호보암이 솔로몬의 왕위를 계승함 [ 왕상 11:43]
솔로몬의 사후에 암몬 여인 나아마(Nooma)의[㈜ 대하 12:13에 나오는 내용과 동일함 : 성경의 나아마, 왕상에 대한 70인역의 Maacavm.] 소생인 그의 아들 르호보암(Roboamos)이[㈜ 참). 70인역에는 @Roboavm: 성경에는 르호보암] 그의 왕국을 계승하였고 이 에평범한 백성들의 지도자들은 여로보암을 청하러 애굽으로 사람을보냈다. 그가 세렘(Sikima)294) 성에 있는 그들에게 돌아왔을 때 르호보암도 그곳에 도착하였다. 왜냐하면 이스라엘 사라들이 그곳에 모인 후 르호보암을 왕으로 선포하자고 결정했었던 것이다. 그래서 백성의 지도자들과 여로보암이 그에게로 나아가 무 엇이든지 그들의 멍에를 가볍게 해 줄 것과 그의 아버지보다는 좀더 관대하게 대해 줄 것을 요청하였다, 그들은 그의 아버지가 그들에게 메워준 멍에는 너 무거웠다고 말하면서 강압적으로 백성들을 두려워하게 하기 보다는 보다 친절하게 그들을 대해 준다면 백성들이 그에 대해 좋은 감정을 갖고 힘든 노역도 기꺼이 기쁜 마음으로 참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하였다. 그러나 르 호보암은 그들의 요구에 대해 3일 이 지난 뒤 답변을 주겠다고 말했는데, 그가 그 자리에서 그들의 바램에 대해 즉시 동의하지 않음으로 해서 그들은 의심을 하기 시작했다. 왜냐하면 그들의 친절과 우호적인 태도는 특히 젊은 사람에게는 선뜻 대답할 수 있는 쉬운 문제라고 생각하였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가 숙고하 고 있다는 사실과 그 자리에서 거절하지 않았다는 사실 때문에 그들은 희망을 가지고 각자 돌아갔다.[㈜ 백성들의 반응에 대한 이러한 설명은 성경의 내용에 부가된 것이다.]
2. 르호보암의 백성들에 대한 거친 대답 [왕상 12:6, 대하 10 : 6]
그후에 르호보암은 그의 아버지 솔로몬의 신하들을 불러 모으고 그들과 함께 백성들에게 어떤 대답을 주어야 할지를 숙고하 였다. 친절한 성품뿐만 아니라, 백성들의 성격을 잘 알고 있는 나이든 신하들은 그에게 충고하기를 왕의 권위를 내세우기 보다 는 친절하고 신망있는 어투로 백성들에게 대답하라고 했다. 또 한 신하들은 그들의 왕들의 친절한 성품을 좋아할 뿐더러 왕들 에 의해 거의 동등하게 대우받길 원하므로 이런 방식으로 말함으로써 르호보암은 그 백성들의 호의를 얻게 될 것이라고 충고 하였다.[㈜ 성경에서는 노인들이 르호보암에게 백성의 종이 될 것을 충고했다고 나와 있다.] 그러나 그는 아마 모든 경우에 있어서 그에게 매우 유익하며 혹은 모든 경우가 아니더라도 특별한 경우만이라도 그에게 유익 하게 될 그 충고를 거절했다. 내가 믿기에 그에게 유익이 될 수 있었던 것을 거절케 하신 분은 하느님이었다. 그후에 그는 그와 함께 성장해 왔던 젊은이들을 불러 모아 그 노인들의 충고의 내 용을 소개한 후 그들이 마땅히 행할 바를 생각하고 있는대로 말 하라고 했다. 이에 하느님으로부터 더 좋은 길을 분별할 능력을 부여받지 못한 그 젊은이들은 르호보암에게 백성들에게 다음과 같이 대답하라고 충고하였다. 곧 그의 새끼 손가락이[㈜ 대하의 70인역이나 왕상의 70인역 여러 사본에서처럼 요세푸스는 \’나의 자 은\’ (부분, 즉 손가락)이란 의미의 히브리어 gotonni를 번역함에 있어서 davktulo\”라는 단어를 사용하고 있다.] 부친의 허리보다 굵다. 그리고 그들이 그의 부친을 매우 엄한 분으로 알 았다면 그로부터 훨씬 더 불쾌한 취급을 경험하게 될 것이며, 그 의 아버지가 그들을 채찍으로 징벌하였다면, 그들은 그로부터 전갈로[㈜ 요세푸스는 여기에서 가시 돋친 점이 있는 일종의 곤봉을 의미하는 것으로 보이는 히브리어인 aqrabbim을 번역함에 있어서 70인역에 있는 단어를 사 용하고 있다. J.Strachan,은 해스팅스(Hasting)의 \’성경 사전 (Dictionary of the Bible) 4.419에서 이시도레(Isidore)가 Virga nodosa et aculeata) 로 표현한 로마의 전갈과 비교한다.] 징계를 받을 것을 예상해야 된다고 말했다. 이충고를 왕은 매우 기쁘게 여기고 이 대답이 왕의 권위에 매우 적합하다 고 생각하였다. 르호보암의 대답을 듣고자 그에게로 모여든 백 성들은 그에게서 무언가 친절한 대답을 듣게 될 것이라는 생각 에 흥분하며[㈜ 백성들의 태도를 묘사하고 있는 내용은 성경에 부가시킨 내용이다.] 왕이 말하는 것을 어서 듣고 싶어했다. 그러나 노인들의 권고를 무시한 그는 백성들에게 젊은이들이 충고한 대 로 대답했다. 이 모든 것은 하느님의 뜻에 의해 일어났으며 아하 야가 예언했던 것을 성취되게 하기 위함이었다.[㈜ 참). 고대.8권. 7:7(206) 이하]
3. 북구 지파들이 르호보암에 대항해 반란을 일으킴 [왕상 12 : 16, 대하 10 : 16]
이 말들에 큰 충격을 받고[㈜ 다른 본문에는 \”마치 칼로 한것인 양\”이 덧붙여 있다.] 그가 말한 것을 실제로 경험한 것처럼 상처받은 백성들은 분개하여 그날부터 그들은 더 이상 다윗과 그 자손들과 함께 한 분깃이 없다면 큰 소리로 울부짖었 다. 그들은 르호보암에게는 그의 할아버지가 세운 성전 만을 남 겨 줄 것이라고 선언하고[㈜ 이 문장은 왕상 12:16의 \”다윗이여, 이제 너는 제 집이나 돌아 보라\”에 근 거를 두고 있다. 70인역은 nu\’n bovske(대하에는 blevpe, 보라), 다윗이여, 이제 너의 집을 돌아보라). 요세푸스는 왕상과 다른 곳에서 보통 \’성전\’을 뜻하는 것으로 oi을 취한 것이 분명하다. 탈굼은 \”다윗이여. 이제 너의 부하들을 관리하라\”고 나온다.] 그를 버리겠다고 위협했다. 르호보 암에게 안좋은 감정을 갖고 크게 분노한 백성들은 르호보암이 역군들의 감독인 아도니람(Adoramos)을[㈜ 성경의 아도람(Adoram). 대하의 70인역의 !Adwniravm. 참). 고대 7권 11:8(293) 주 336).] 보내어 그가 연소 하여 말한 것 가운데 경솔하거나 성급하게 말한 것이 있었다면 용서하라고 설득하면서 그들의 분노를 달래려 했을 때, 아도니람 이 말하는 것조차 허락지 않고 그에게 돌은던져 죽여버렸다.[㈜ 성경에는 아도람이 한 연설에 대해서는 아무런 언급을 하고 있지 않다. 참). 왕상 12:18 (대하 10:18).]이것을 보고 백성들이 그들의 감독자를 죽인 돌이 자기에게로 돌아올 것이라고 생각한 르호보암은, 그 자신이 끔찍한 운명의 고통을 당할까 두려워 즉시 병거를 올라타고 예루살렘으로 달아 났다.[㈜ 르호보암이 도망간 사실에 대한 이 설명은 성경에 대한 설명이다.] 유다지파와 베냐민 지파가 그를 왕으로 추대했다 하더라도306) 백성들의 나모지는 그날부터 다윗의 아들들에게 반기를들고 여로보암을 그 지역의 우두머리로 선포하였다. 솔로몬의 아들 르호보암은 그에게 충성하는 둘 지파의 백성들을 모으고 그들 중에서 선발한 180,000명의[㈜ 대하의 냉용과 왕상의 히브리 사본의 내용과 동일함 : 왕상의 70인역에는 120,000으로 되어 있다.] 병력을 이끌고 여로보암과 그의 백성들에게 진군하여 무력으로 그를 부하로 삼으려고 하였 다. 그러나그는 선지자를[㈜ 성경. 왕상 12:22(대하 11:2)에서는 그의 이름을 \’스마야\’라고 기록하고 있 다. 이 이름은 요세푸스의 라틴역본과 조나라스(Zonaras)의 발췌문에 나온 다.] 통해 하느님에 의해 진군을 저지당하였다. 그 선지자는 동족끼리의 전쟁은 부당하며 특히 대중의 반란은 하느님의 뜻에 따라 일어난 것이므로 옳지 못하다고 말 하였다. 이에 따라 르호보암은 진군하지 않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왕상 15:6에는 \”르호보암과 여로보암 사이에 사느날 동 안에 전쟁이 있었더니\” 라고 기록되어 있다.] 그러므로 나 는 여기서 첫째로 이스라엘의 왕인 여로보암의 행적들을 언급할 것이며, 다음으로 두 지파의 왕인 르호보암의 통치시에 일어난 일에 대해 말할 것이다. 이렇게 해야 전 역사를 통해 정렬된 배 열이 보존될 수 있기 때문이다.
4. 여로보암이 벧엘에 성소를 세움 [ 왕상 12;25]
그 후에 여로보암은 세겜(Sikima)에[㈜ 성경에는 세겜(Shechem)으로 되어있다 참).고대. 5권 1:19(69)의 각주 43] 왕궁을 세웠고 그곳에 자기의 거처를 삼았고 또한 부느엘(Phanuel)이라는[㈜ 70인역의 내용과 동일함 : 성경에는 부느엘. 성경엔ㄴ 여로보암이 \”세겜을 건축하고 … 부느엘을 건축하고\”. 유대 주석가들은 \’복구하였다\’나 \’요새화 하였다\’라는 의미로 이 단어를 취하였다. 요세푸스는 곳곳에 \’왕궁\’이라는 단어를 넣음으로써 기존 지역의 건축물을 언급하는 어려움을 모면한다,] 성에 도 왕궁을 건축하였다. 그러나 얼마 진나지 않아 장막절이 시작 될 부렵이 되자.[㈜ 성경에서는 이 부분에서 절기에 대한 언급이 나와 있지 않다. 참). 고대. 8 권. 8:5(230) 각주 321)] 그는 백성들에게 예루살렘으로 가서 하느님을 경배하게 하고 그곳에서 장막절을 지키도록 허락한다면, 성 전과 그 안에서 행해지는 의식들에 끌려서 행동한 것을 후회하 고[㈜ deleavxein,문자적으로는 \’ 유혹하다.\’ 성경에는 \”그들의 마음이 다시 야훼에게로 돌아올 것이다.] 그를 버리고 그들의 전(前) 왕에게로 돌아갈지도 모른다 는 걱정이 생기게 되었다. 더구나 이 일에 발생한다면 그의 목숨이 위태롭게 될 것이라고 생각하였다. 이에 따라 그는 다음과 같은 계획을 세웠다.두개의 금으로 된 암소상을[㈜ 70인역에서와 같이 요세푸스느 여성인 samavlei\”를 사용하고 있다. 히브 리 성경은 \’egle\’ 송아지들.] 만들어 벧엘과작은 요단(Little Jordan)지역 근처의 단(Dan)에 각각 성전을 건축하여 비치하였다.[㈜ 성경에는 나와 있지 않은 내용 : 이 곳의 위치에 대해서는 고대. 5권. 3:1 (178)의 각주 119)를 참고하라.] 이후 여로보암은 그가 다스리는 10지 파를 불러 모은 후 다음과 같은 말들로 그들에게 열변을 토하였다.[㈜ \”나는 여러분을 위해…\” 라는 부분에서부터의 여로보암의 연설은 왕상 12: 28에 대한 부연 설명이다. \”너희가 예루살렘으로 올라 갈 것이 없도다. 이 스라엘아, 이는 너희를 애굽 땅에서 인도해 낸 신이니라. ] \”친애하는 백성들이에, 나는 여러분이 하느님께서는 모든 곳 에 계시며, 하느님께서 임재하지 않는 곳은 없으며 모든 곳에서 그 분께 드리는 예배자들의 간구를 들으시고 지켜 보신다는 사실을 알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참). 고대. 8권 4:2(107) dlk] 그러므로 나는 예배를 드리기 위해 여러분이 우리 원수들의 성읍인 예루살렘까지 그토록 긴 여행을 해야 한다고는 생각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성전을 건축 한 자도 사람이며 나 역시도 하느님의 이름을 기념하는 2개의 금으로 된 암소를 만들어 거룩히 구별하여 여러분이 사는 곳에 서 가장 가까운 곳에 가서 하느님께 예배하도록 하나는 벧엘에 하나는 단에 설치하였습니다. 나는 여러분을 위해 여러분들지 파안에서 제사장들과 레위인들을 임명하여 레위 지파나[㈜ 성경에는 레위인들에 관한 언급은 없다.] 아론의 자손들이 필요없게 할 것입니다. 여러분 가운데 최초의 제 사장 아론이 듣고 행했던 의식처럼,[㈜ 참). fp[ 16:3. 성경에는 여로보암이 이러한 제사장의 의식에 대하여 아무 런 언급을 하지 않는다.] 하느님께 송아지나 어린 양을 바칠 제사장이 되기를 원하는 사람에게 그 일을 맡길 것입니다.\”
이 말로 인해 그는 백성들을 오도(誤導)하고 그들의 선조들의 예배의식을 포기하게 할 뿐만 아니라 율법을 범하게 만들었다. 이 일로 인해 히브리인들은 재난을 맞이하게 되었고 다른 족속 과의 전쟁에서 패하여 포로로 사로잡히게 되었다. 이 일들에 대해서는 적절한 곳에서 다룰 것이다,[㈜ 고대. 9권 14:1(277) 이하]
5. 선지자가 벧엘에서 여롭암을 비난하다 [왕상 12 :32]
일곱전째 달에 [㈜ 성경에 보면 여로보암의 절기가 8월 15일부터 시작된다고 나와 있는데 이는 이스라엘의 전통적인 축제인 장막절 이후의 한달 기간을 의미한다. 요세푸는 여로보암이 절기를 지내는 것과 예루살렘에서 있었던 절기를 일치시키는 것은 더욱 논리성이 있어 보인다.] 장막절이 가까웠을 때 두 지파가 예루살렘에서 장막절을 기념하는 것처럼 벧엘에서 그 절기를 지키고 싶 어하던 여로보암은 암소상 앞에 제단을 만들었다. 그리고 자기 스스로를 대제사장으로 삼은 후, 그의 제사장들과 함께 제단 쪽 으로 올라갔다.[㈜ 성경에서는 그 자신이 스스로 제물이 되었다고만 말하고 있다.]그러나 그가 막 희생 제물과 온전한 번제물을 백성들이 보는 앞에서 드리려 할 때,[㈜ 요세푸스는 히브리어의 사역 동사(hiphil)로 yaal을 사용하고 있지만 70인 역에서는 자동사 형태 (qal)를 취해 일어났다 (a[nebh)의 뜻으로 나와 있다.] 하느님께서 보내신 잇도(Jadon)라고[㈜ 이 명칭은 왕상에는 나와 있지 않다. 그러나 대하 9:29에 \”선겨자 잇도의 묵시책 곧 잇도가 느밧의 아들 여로보암에 관하여 책\” 이라고 언급되어 있다.: 랍비전승은 왕상의 무명의 선지자가 곧 잇도와 동일 인물이라고 말 한다.] 하는 예루살렘으로부터 온 선지자가 그에게로 나아갓다. 그는 백성의 한 가운데 서서 왕이 듣는 가운데 이러한 말로 제단을 향해 외쳤다. \”하느님께서 예언하시기를 다윗의 계 열에서 요시야라 하는 사람이 일어나서 그가 그의 시대에 살고 있는 거짓 선지자들을 네 위에 죽일 것이요, 이교도들이며 협 작꾼들인 백성들의 그릇된 인도자들의 뼈를 제단 위에서 불사르 게 하실 것이라고 하셨다. 더욱이 이 백성들에게 이와 같은 일이 일어나게 될 것을 믿게 하기 위하여 나는 그들에게 보여질 한 징 조를 예언하려 한다. 이 제단이 한 순간에 깨어져 단 위에 잇는 희생제물의 모든 기름이 땅바닥에 뿌려질 것이다.\” 선지자의 그 와 같은 말에 크게 격분한 여로보암은 그의 손을 뻗어 그를 체로 하라고 명하려 하였다. 그러나 그의 손을 내뻗자마자 손이 마비키는 것은 더욱 논리성이 있어 보인다. 그러나 유대 주석가들은 여로보암이 오래된 제단을 마음대로 바꾸기를 원했든지 제7월에 예루살렘에서 절기를 지냈던 후에 그의 성소를 방문하는 기회를 유대인들에게 줌으로써 그들을 완전히 소외시키는 것을 피하기를 원했다고 설명함으로써 성경의 본문(왕상 12:33)을 확증한다.되어 다시 손을 끌어 들일 힘조차 없었고, 감각도 없이 생명력을 잃어 단지 매달려 있을 뿐이었다. 그때 그 선지자가 예언한 대로제단은 깨어졌고 제단 위에 있던 모든 것이 땅바닥에 내던져졌다. 이에 여로보암은 그 선지자가 진실을 말하고 있고 신적 예지능력을 지니고 있음을 알고는 하느님께 그의 오른손에 다시 생 명력을 주시도록 기도해 달라고 그에게 간창하였다. 이에 그 선지자는 하느님께 이 기도가 그에게 응답되도록 간구하였다. 여 로보암은 그의 손이 정상으로 돌아왔을 때 크게 기뻐하면서 그 선지자에게 그와 함께 저녁을 들자고 청하였다. 그러나 잇도는 어떤 집도 들어가지도 않을 것이고 그 성에는 아무런 빵이나 음료도 들지 않겠다고 말하였다. 이는 하느님께서 그에게 이 일 과 그가 왔던 길로 돌아가는 것을 금하시고 다른 길로 돌아가라고 말씀하셨기 때문이었다. 여로보암은 그 선지자의 자기 조절 능력을 칭찬하면서도, 그 선지자가 자신에 대해 예언한 것 중에 서 해로운 일이 일어나리라는 것을 예측하고 두려워하였다.[㈜ 이 마지막 문장은 성경에 대한 첨가 부분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