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8권 12장 에디오피아왕 세라가 아사에게 패한 것과, 바아사가 공격해왔을 때 아사가 다메섹 왕의 원군을 얻을수 있었던 것 또한 바아사 집안이 무너지고 시므리가 정권을 잡게 되었으며 그의 아들 아합이 그를 이어 왕이 된 것에 대하여

 


제 12 장



   에디오피아왕 세라가 아사에게 패한 것과, 바아사가 공격해왔을 때 아사가  다메섹 왕의 원군을 얻을수 있었던 것 또한 바아사 집안이 무너지고 시므리가 정권을 잡게 되었으며 그의 아들 아합이 그를 이어 왕이 된 것에 대하여



 1. 에디오피아왕이 아사를 공격함 [대하 14:2, 히브리 성경 14:1]



  예루살렘의 왕 아사는 훌륭한 인격을 가지고 있었고 하느님을 존경하였던 사람이었다. 그는 율법을 어기는 행동을 고사하고  생각조차도 아니하였다. 그는 왕국에 개혁을 일으켰고 그안에 있던 사악한 것은 무엇이든지 없애버리고 모든 불순한 것들을 정 결케 하였다.[㈜  요세푸스는 성경에 나오는 아사(Asa)가 제거한 이방 신상과 그 제단들에 대한 진술을 다루지 않는다. 참). 고대. 8권. 12:2(297) 각주 408)] 그리고 그는 군사를 뽑아 창과 방패로 무장을시켰다. 이들은 유다 지파에서 300,000명이었고 베냐민 지파에 서 활을 당겨 방패를 뚫을 수 있는 병사 250,000명이었다.[㈜  칠십인역도 같음. 힙리 성경과 루키안에는 280,000으로 되어 있음] 그가 통치한지 10년이 되었을 때[㈜  성경은 아사(Asa)의 재위기간중 어느 때에 구스(Ethiopian)인의 침략이 있 었는지 명백하게 설명하고 있지 않지만 대하 14:1에는 \”그시대에 그땅이 십년을 평안하니라\”라고 되어 있다.] 에디오피아왕 세라가[㈜  참). 루키안에는 Zaraiv,성경에는 세라. 히브리어 칠십인역은 Zavre.]보병900,000명과 기병 100,000명,[㈜  성경에는 \”군사 백만과\”, 보병과 기병을 나눈 숫자들은 나와 있지 않다.] 병거300승의 대 군대를 이끌고원정을 와 유다지파에 속해 있는 마레사(Mareshah)까지 올라  왔다[㈜  성경에는 마레사(Mareshah). 참). 고대.8권 10:1(246) 각주 346)] 세라가 그의 군대를 이곳까지 이끌고 오자 아사는 마레 사에서 멀지 않은 스바다(Saphatha)[㈜  성경에는 스바다(Zephatha, 히브리어 성경은 Sephathah. 칠십인역으로는 Spphonah(\’북쪽으로\’라는 의미)는  kata; borra\’n(\’북쪽으로\’)으로 되어있다.] 골짜기에 자기 군대를 전투 태세로 정렬해 놓았다. 그런 후 그는 에디오피아의 대군을 보고 울면서 하느님께 승리하게 해 주실 것과 수많은 적을 죽일 수 있도록 엎드려 간청하였다. 그는 이렇게 기도하였다. \”왜냐하 면 나는 당신께 바라는 도움 외에는 아무것도 의지할 것이 없기 때문이니다.[㈜  이것은 히브리어 성경 – \”당신께서 도울 일이 아무것도 없습니 다.\”- 의 오역(誤譯)이다.] 당신은 적은 무리로 많은 사람을 약한자가 강한 자를 이길수 있도록 하실수 있는 분입니다. 바로 이것이 제가 세라를 맞아 싸울 수 있도록 용기를 주는 유일한 것입니다.



2. 에디오피아의 공격에서 아사가 승리함 [대하 14:12, 히브리 성경 14:11]



  아사가 이렇게 기도하자 하느님은 그에게 승리의 징표를 주셨다.[㈜  성경에는 하느님께서 주신 어떠한 표적도 기록되어 있지 않다.] 이것 때문에 그는 기쁘게 전투를 하게 되었고 수많은 에디오피아 군사들을 죽였다. 아사는 그들을 격퇴시키면서 그랄(Gerar)[㈜  히브어 사본과 루키안 수정본에도 같음. 그러나 칠십인역에는 gedwvr로 되어있음. 이곳은 해변에서 그리 떨어져 있지 않은 불레셋의 남방에 위치하고 있다.]까지 추격하였다. 그리고 적들을 죽이는 것을 중단하자 그들과 그들의 진영을 약탈하는데 전념을 다하여 많은 금과 은[㈜ 성경에 금과은의 언급이 없음.] 그리고 (그외의)노획물과 낙타와 가축과 양떼들을 획득하게 되었다. 따라서 아사와 그의 군대는 하느님이 주신 승리와 부를 얻게 되어 예루살렘으로 돌아왔다.



  [ 아사랴 선지자의 훈계(대하 15:1)]



  이들이 돌아오고 있는 중에 아사랴(Azarias)라[㈜  칠십인역과 같음. 성경에는 아사랴(Azariah, 히브리어 사본의 \’Azaryahu) 임 성경에는 그가 오뎃의 아들이었다고 나와 있다.] 하는 선지자가 길에서 나타나 여행을 잠시 멈출 것을 명하더니 이렇게 말 하였다. \”당신들이 하느님으로부터 승리를 얻을 수 있었던 이유 는 여러분 스스로 의로왔고 경건하였으며 하느님의 뜻에 따라  모든 것을 행하였기 때문이니다. 그러므로 당신들이 이런 상태를 유지하게 되면 하느님은 당신들이 항상 적에게 승리하게 하 실 것이고 행복하게 살도록 하실 것입니다. 그러나 만약 당신들 이 예배하기를 중단하면 모든 것은 그 반대가 될 것입니다. 그  때가 온다면 여러분 중에서 참선지자는 없어질 것이며 말씀(the oracle)에서 당신에게 참 대답을 보여줄 제사장도 사라질 것입  니다. 더우기 당신들의 도시들은 파괴될 것이고 국민들은 전 세 계로 뿔뿔이 흩어져 이방인과 방랑자의 삶을 살게 될 것입니다. 따라서 여러분은 시간이 있을 때 선하게 살아 하느님의 은총을 빼앗기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장래의 포로생활에 대한 성경에 나오지 않은 이러한 언급은 아마 대하 15:5, \”그때에 사람의 출입이 평안치 못하며\”의 해석일 수 있다.] 왕과 백성들은 이 말을 듣고 기뻐하였고 이들 모두는 의롭게 행동할 것을 결심하였다. 또한 왕은 지방에 사람들을 보내 율법을 준수하도록 하라는 조처를  내렸다.[㈜  이 부분에서 역시 요세푸스 불법적인 제단과 우상을 제한 아사 (Asa)에 대한 성경적인 기록들을 다루지 않고 있다. 참). 고대. 8 권. 12:1(290) 각주 395)]



3. 바아사의 이스라엘 통치 [왕상 15:33]



  이것이 두 지파의 왕 아사의 형편이었다. 나는 이제 여로보암의 아들 나답(Nadab)을죽이고 왕 이된 이스라엘의 왕 바아사(Baa- 놈)에 관한 이야기로 돌아 가겠다. 그는 디르사(Tharse)[㈜  수정된 본문. 어떤 사본에는 타르살레로 되어있음. 성경에는 다르 사(Tirzah). 히브리어 성경에는 Tirsah 칠십인역은 Qersav임. 나 블루tm(Nalus) 북동쪽 약 7마일 떨어진 지금의 텔 엘-파라 Tell el-Farah)라고 알브라이트(Alright)에 의해 잠정적으로 확인됨.] 고 을을 거처로 삼고 그 곳에 살면서 24년간 통치하였다. 그는 여로 보암이나 그의 아들보다 더 사악했고 불경건하였다. 그는 많은 사람들에게 악을 행하였고 하느님께도 죄를 범하였다. 하느님은 선지자 예후 (Jeus)를[㈜  예수(Jesus)라고도 밝힘. 성경에는 예후(Jehu, 히브리어로 Yehu, 칠십인역은 Eijouv)성경에는 그가 하나니(Hanani)의 아들이었다고 첨부하고 있음.] 통하여 그에게 말씀하였다. \”너의 온 가족은 파멸될 것이고 여로보암의 집이 패망하였던 것처럼 네 가족에게 같은 재난이 임할 것이다. 왜냐하면 내가 너를 왕이 되 게 하였는데도 백성들은 의롭고 경건하게 다스리지 못함으로써 나늬 인자에 보답하지 아니했기 때문이다. 이런 것은 먼저 그들을 행복하게 하는 것이고 다음으로는 나를 기쁘게 하는 것인데 너는 매우 사악한 여로보암을 본받았도다. 그 자의 영혼은 사라졌지만 그의 사악함은 후대에까지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네가 나타냈다. 그러므로 너는 여로보암과 같은 죄를 범했기 때문에 그가 받은 것과 같은 재난을 당하는 것이 당연하다.[㈜ 요세푸스는 예후(Jehu)의 말을 매우 과장시킴.] 그러나바아사는 자신들의 거만한 행동으로 자신과 그의 온 가족이 멸망당할 것이라는 예언을 듣고도 오고 있는 그때를 위해 자기의 사악한 행동을 그치지 아니하였을 뿐만 아니라 죽을 때까지 점 점 더 악을 행할 뿐이었다. 그는 과거의 행동을 회개하려고 하지 아니하였고 하느님의 용서를 얻으려고 노력하지도 아니하였다. 마치 그는 자기의 일을 진지하게 한 번 했을 때 자기의 일을 중 단하지 않고 보상을 받는 사람과도 같았다. 바아사는 선지자에 게 받은 예언을 알면서도 마치 자기 가족의 파멸과 자기 집의 멸망(정말 악중에서 가장 큰 것임)이 좋은 것이라고 믿고 있는 사 람처럼 악을 점점 더해 갔으며 또 마치 악을 위해 싸우는 사람처럼 점점 더 열정을 가지고 악을 행하였다.[㈜  물론 바아사(Baasha)의 행위에 대한 이러한 생각들은 성경의 부연이다.]마침내 그는 군대를 이끌고 예루살렘에서 40스다이온(역자주 : 1 스다디온은 200m 정도) 떨어진 라마(Aramathon)[㈜ 이곳은 예루살렘 북쪽 약 5마일 떨어진 지금의 에르-람 (Er-Ram)이다. 예루살렘과의 떨어진 거리에 대한 요세푸스의 계산은 성경에 나오지 않지만 정확하다.]시를 공격하였다 [왕상 15:17, 대하 16:1]. 그는 라마시를 함락한 후 요새화하고 그곳에 군대를 주둔시킬 것을 결정하여 아사의 왕국을 괴롭힐 속셈이었다.



4. 아사는 바아사를 공격하는 수리아와 동맹을 맺음  [왕상 15:18, 대하16:2]



  아사는 적들이 자기를 공격하자 두려워하였다. 더구나 라마시에 머물고 있는 적의 군사들이자기가 통치하고 있는 나라에 무  엇인가 일을 저지를 수 있다고 생각을 하자, 아사는 사신들에게 금과 은을 들려서 다메섹(Aamascus)의 왕에게[㈜  성경에는 그의 이름이 타브리몬(Tabrimmon)의 아들 벤하닷(Ben-hadad, 칠십인역에는 uio;n !Adevr)이라고 나온다.] 선친 때부터 함께 우정을 나누었던 사이였음을 상기시키면서 원조를 청하였 다. 다메섹 왕은 기꺼이 돈을 받고, 아사 왕과 동맹을 맺는 한편 바아사와 맺은 우의를 깨뜨렸다. 그리고 자기의 군대장관들을 바아사가 이에 이들은 바아사가 점령하고 있는 이욘(Aion).[㈜  수정된 본문. 참). 칠십인역의 대하. 어떤 다른 사본들은 Joannu임. 성경에는 이욘(Ijon, 히브이러오 \’Iyyon, 칠십인역 왕상에는 !Aivn 그 장소는 불확실함.] 단(Dan)과 아벨마인(Abellane),[㈜  성경 왕상에는 아벨 벧 마아가(Abel-beth-maachan), 칠십인역은 !Abe;l oi[kou maacav.(beth는 \’집\’을 의미함), 루키안 수정본은 !Abelmaav 역대하에는 아벨마임          (Ael-maim, 칠십인역에는 !Abelmaivn으로 나옴. 요세푸스가 추한 형태는 칠십인역 역대하에 나오는 형태가 와전된 것으로 보인다.] 그리고 그 외 도시들을 공격하고 방화하며 약탈을 자행하였다.[㈜  성경에 따르면 게네사렛 (Chinnereth) 호수의 북서편 납달리 경내에 있음.] 이 소식을 들은 이스라엘 왕은 라마시를 건축하고 요새화하는 것을 중단하고 즉시 고통 속에 있는 자기 백성들을 구원하기 위하여 떠났다. 아사는 적들이 도시를 건축하기 위해 준비해 놓은 재료를 이용하여 두개의 강  력한 도시 즉 하나는 게바(Gabaa)[㈜  칠십인역 역대하에도 같음 (칠십인역에서 Gabae; 라고도 쓰여 있음). 성경 에는 베냐민의 게바, 칠십인역 열왕기상에는 \”언덕\”을 의미하는 보통명사로 베가(Geba)라는 이름을 취하여 bouono;n(언덕)이라고 쓰고 있다.] 다른 하나는 미스바(Mas-pha)를[㈜  칠십인역 역대하에도 같음. 성겨에은 미스바. 칠십인역 열왕기상에서는 \’망 루\'(망대)를 뜻하는 보통명사로 미스바라는 명칭을 취하여 skopiavn(망루,망대)으로 쓰고 있다.] 같은 장소에 건설하였다.

  그후 바아사는 아사를 공격할 여유가 없었다. 이유는 그가 죽게 되었고 디르사(Elanos)에[㈜  성경에는 디르사(Tirzah). 참). 고대.8권 12:3(299) 각주 (409)] 장사되었기 때문이다. 뒤이어 그의 아들 엘라(Elanos)가[㈜  성경에는 엘라(Elah). 칠시인역에는 QHla.] 왕이 되었은데 2년간 통치를 했으 나 기병대의 반을 거느리고 있던[㈜  히브리어는사본과 루키안 수정본은 \”그의 병거의 반을 지휘하는 자\” 라고 되어있음. 칠십이역에는 \”그의 기병의 반을 지휘하는 자\”라고 되어있음.] 군대장관 시므리(Zambrias)의[㈜  성경에는 시브리 (Zimri). 칠십인역에는 Zambreiv] 반역으로 살해 되었다. [왕상 16:8]. 엘라가 궁내 대신의 집인 아르사(Osa)에[㈜  이 형태와 Olsa라는 이형(異形)은 칠십인역에서동 나타남. 성경에는 아사.] 있을 때 시므리는 기병들을 설득 시켜 엘라를 살해하게 되었다.[㈜  성경에 따르면 시므리 자신이 엘라를 죽였다] 이때 시므리는 엘라의 군대와 장관들이 블레셋 도시인 깁브돈(Gaathon)을[㈜  성경에는 깁브돈(Gibbethon). 참). 고대8권 11:4 (288) 각주 391)] 포위 공격하느 라고 바빠서 엘라의 주위에 없었기 때문에 살해 할 수가 없었다.



5. 시므리의 최후  [왕상 16:11]



  군대장관 시므리 (Zambrias)가 엘라를 죽이고 자기가 왕이 된 후에 선지자 예후의 예언대로 바아사의 모든 가족들을 죽였다.왜냐하면 여로보암의 집 멸망 때 이미 묘사했던 것처럼 동일하 게 불경건했기 때문에 바아사의 집이 완전히 멸망다하게 된 것 이다.[㈜  고대. 8권 11:4(289)] 한편 깁브돈을 포위공격하고 있던 군대는 시므리가 왕을 살해하고 옹이 되었다는 소식을 듣자 그들 또한 그들의 왕으 로 오므리(Amarinos)를[㈜  성경에느 오므리 (Omri) 칠립인역은 Zambreiv 루키안 수정본은 !Ambriv] 세웠다. 오므리는 깁브돈에서 군대 를 철수하요 왕궁이 있는 디르사로 와서 무력으로 공격을 하여 빼앗았다. 시므리는 도시가 함락되는 것을보고[㈜  수정된 본문] 왕궁 가장 깊숙한 곳으로 달아나그 곳에 불을 질러 자살하였다. 이라하여 시 므리의 7일 동안의 통치는 끝이 났다. 이것으로 인해 이스라엘 백성은 그 즉시 반으로 나뉘어졌다.



 [ 오므리가 이스라엘을 다스림 (왕상 16:22)]



  한 무리는 디브니(Thamanaios)를[㈜  성경에는 디브리(Tibni). 칠십인역은 루키안수정본] 왕으로 삼으려 하였고 다른 무리는 오므리를 왕으로 삼으려 하였다. 그러나 오므리의 통치를 원했던 사람들이 디므리를 죽여 없앴기 때문에[㈜  성경은 단지 다브리(Tibni)기 죽었다고 말할 뿐이다.] 오므 리는거의 모든 백성들을 통치할 수 있게 되었다. 오므리가 12년을 통치할 때는 아사의 통치 30년이 되던 해였다.[㈜  성경에는 \”삼 십 일 년\” 이라고 되어 있음] 오므리는 디르사에서 6년을 통치하고 나머지 6년은 세마레온(Somareon)에서[㈜  수정된 본문 히브리어로는 Someron(흠정역에는 Samaria, 칠십인역에는 Semerwvn, 루키안 수정본은 Somorwvn] 통치하였다. 헬라인들은 세마레온을 사마리아(Sam- aria)라고 부르나 오므리[㈜  수정된 본문으로 Somaraios 라고 읽는 사본들은 아마리노스(Amarinos, 즉 오므리) 왕의 이름을 숨겼다는 니이제(Niese)의 암시에 따르고 있다. ] 자신은 자기에게 산을 판 사람 세멜(Somaros)의[㈜  성경에는 세멜(Ahemer). 칠십인역에는 Samhvr.] 이름을 본떠 세마레온이라 불렀다. 오므리는  그 전에 있었던 왕들과 다른 점이 없었다. 오히려 그들보다 더  사악해져 갔다. 이전의 왕들은 자신들이 매일 행하는 악으로 어떻게 백성들을 하느님과 멀어지게 했는가를 보여 주었는데 이것  때문에 하느님은 그들의 가족들을 산 사람도 남겨 두지 않고 다 른 앙들에 의헤 사래당하게 하였다. 이 오므리도 사마리아에서  죽었고 그의 아들 아합(Achab)이[㈜  헬라어로 아카보스(Achaos), 성경에는 아합(Ahab), 칠십인역에는 !Acaavb.] 그를 계승하였다.



6. 유다왕 아사의 최후



  이런 사건들로 인해 우리는 하느님께서 인간들의 사건들 속에 관시을 가지고 계시다는 사싱를 배우게 되었다. 즉 하느님께서 는 서난 사람들을 어떻게 사랑하며 악한 자릉 어떻게 미워하시  며, 철두철미하게 멸망시킨다는 것을 배웠다. 이스라엘의 많은 왕들과 그들 가족들이 비참하게 멸망당했으며 자신들의 범죄와 사악함 때문에 짧은 기간에 다른 왕들에게 쫓겨나야만 했다. 그 러나 두 지파의 예루살렘 왕 아사는 자기의 경건함과 의로움으 로 하느님의 축복으로 장수하여 축복된 노년을 보낼 수 있었다. [왕상 15:24, 대하 16:13]. 또 그는 행복하게 죽을 수 있었고 그 통이는 41년간이나 지속되었다.[㈜ 요세푸스는 아사(Asa)가 노년에 다리에병이 있었다는 사실을빠뜨리고 있다.] 그가죽자 그의 아들 여호사밧(Josaphat)이[㈜  헬라어로 요사파테스 성경에는 여호사밧, 칠십인역에는 !Iwsafavq.] 왕위를 계승하였다. 여호사밧은 아사의 아 내 이수바 (Abida)에게서[㈜ 성경에는 아수바(Azbah), 히브리어로 Azubah, 칠십인역에는 !Axaebav.] 태어났고, 모든 사람들이 그가 그 의 선조 다윗의 위업을 따랐음을 인정하였다 [왕상 22:42, 70인역 16:28]. 아사와 여호사밧 두 사람은 모두 용기와 경건함이 있었다. 그러나 여호사밧 왕에 대한 일들은 여기서 계속해서 다룰 만큼 중요한 인물은 되지 못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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