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9권 7장 아달랴가 어떻게 예루살렘을 5(6)년간 통치하였고 대제사장 여호야다가 아달랴를 죽이고 아하시야의 아들 요아스를 왕으로 세우게 되었는지에 대여

 


제 7 장



  아달랴가 어떻게 예루살렘을 5(6)년간 통치하였고 대제사장 여호야다가 아달랴를 죽이고 아하시야의 아들 요아스를 왕으로 세우게 되었는지에 대여



  1. 사악한 유대의 여왕 아달랴 [왕하 11:1, 대하 22:10]



  아합의 딸 아달랴(Othlia)가[㈜ 성경에서는 아달랴(Athaliah).참).고대. 9권. 5:1(96) 주 107] 자기 동생 요람과 자기 아들 아하시야(Ochozias)의 죽음, 그리고 왕족이 멸절되었다는 속식 을 듣자, 다윗의 후손 중에서 왕이  다시는 나오지 않게 하려고 다윗의 가계에서 한 사람도 남겨두지 않고 모조리 없애버리기로 작정하였다. 아달랴는 계획했던 대로 일을 추진하려 하였다. 그 러나 아하시야의 한 아들이 죽음을 피해 달아났는데, 여호세바 (Osabethe)의[㈜ 성경, 열왕기하에서는 여호세바(Jehosheba :Yhoseba). 70인역에는 !Iwsavbee.(혹은 !Iwsavbeq) 루키안에는 !Iwsabeai :역대하에는 여호사밧(Jehoshaberath : Yhosabath)] 도움으로 극적으로 목슴을 건질 수 있었다. 그녀는 아하시야의 배다른 누이로 대제사장 여호야다와 결혼하였다. 그녀는 여호세바가 궁전에 들어왔을 때 살륙당하고 있는 사람중에서 자기 유모와 함께 숨어 있는 요아스(한살짜리 어린아이의 이름이었다)를 발견하고 자기 침실방에 그 두사람을 숨긴 후 문을 받아버렸던 것이다. 그리고 비밀리에 그녀와 남편 여호야다가 6년동안, 즉 아달랴가 예루살렘과 두 지파를 통치했던 기간동안 성전안에서 그 아이를 키웠다.



 2. 여호야다의 의거 [왕하 11:4,  대하23:1]



  27년이 되자 여호야다는 5명의 백부장들에게[㈜ 그들의 이름은 역대하에서 나온다.] 이와같은 비밀을 털어놓으면서 아달랴에 반역을 꾀하여 아이에게 왕권을 회복시키는데 같이 노력하자고 설득하였다. 그리고는 모반을 두려워하지 않기 위하여 서로 맹세하여 확증했다.  여호야다는 아달랴를 쫓아내는 데 성공할 것이라는 희망에 차 있었다. 그런 후 제사장 여호야다는 행동에 옮길 그의 동역자들을 모아 올 사람들을 전국에 보내 제사장들과 레위인들과 족장들을 모아서, 이들을 예루살렘으로 오게하여 대제사장에게로 데리고 갔다. 그러자 여호야다는 협력과 자기에게서 들은 어떤 것이라도 비밀을 지켜야 한다고 엄한 맹약을 요구하였다. 이들이 맹세를 하면서 말하는 데는 염려하지 말라고 하자 여호야다는 자기가 세운 다윗 후손이 아이를 데리고 와서 \”여러분은 하느님께서 다윗의 지존이 모든 시대를 통치할 것이라고 예언하신 일들을 알고 있습니다. 이 아이가 바로 다윗의 집에서 나온 당신들의 왕입니다 [왕하 11:4, 대하 23:3].  나는 지금 여러분에게 다음과 같은  지시를 내립니다. 당신들의 군사 중 3분의[㈜ 異文에는 \”네번째\”. 요세푸스는 호유ㅣ대의 위치에 대해 나온 성경의 모호 한 부분은 뺀다. 안식일에 호위병이 입번할 때는 왕궁에서보다 성전에 호 위병 들을 덜 많이 배치한 것 같다. 그러나 이 경우 여호야다는 왕궁에 호 위병을 배치하지 않는 동안 성전에 전력을 다해 수비하도록 계획한 것 같 다. 성경에 따르면 세 부대로 나눈 호위대의 위치는 다음과 같다.(1) 왕하 :\”안식 일에 입번한 너희 중 삼분 일은 왕궁을 주의하여 지키고\” (칠십인 역은 \”성문에서\”를 첨가한다.)대하 :\”제사장과 레위 사람 돋 안식일에 입 번한 자의 삼분의 일은 문을 지키고\”. (2)왕하 :\”삼분 일은 수르문에 있고\”(칠십인역은 \”길의 문에\”). 대하 :\”삼분 일은 왕궁에 있고\”\’ (3)왕하 :\”삼분 일은 호위대 (무자적으로는 \’달리는 자\’)뒤에 있는 문에 있어서\” 대하: \”삼분 일은 기초문고에 있고\” (칠십인역은 \”가운데 문\”)] 1은 성전에서 이 아이를 지키고, 3분의 1은 성전 문을 지키고, 나머지 3분의 1은 궁전쪽에 있는 문들을 지켜 주십시오. 나머지 사람들은[㈜ 이것은 네 번째 부대를 말한다. 이는 대하 23:5에 나오는 \”하느님의 집의 뜰에 있는 모든 백성\”을 언급하는 것이 분명하다.] 성전안에서 무장하지 말고 남아 있으십시오. 제사장 이외의 군인이 나 어떤 사람도 들어오게 해서는 안됩니다\”라고 하였다. 그리고 여호야다는 덧붙여서 제사장들과 레위인들은 왕과 함께 칼을 들고 왕을 보호하다가 무장 군인이 성전안으로 들어오는 사람이 있으면 즉시 죽여 버리라고 하였다. 그리고 여호야다는 그들에  게 아무 것도 두려워하지 말고 왕을 경호하기만 하면 된다고 하 였다. 그래서 이 사람들은 대제사장이 자기들에게 지시한 대로  따르고 행동으로 자기들의 의도를 보이겠다고 하였다. 그런 후 여호야다는 다윗이 세운 성전안에 있는 병기고를 열고 들어있는 무기를 백부장들에게 나누어 주고 동시에 제사장들과 레위인들 에게 병기고 안에 있던 창과 화살들을[㈜ 류키안의 열왕기하와 동일 : 히브리 본문 열왕기하에는 \”창들과 방패들\” (seltim으로 나오며, 역대기하에는 \”창들과 방패들 maginnoth과 방패들)로 나옴. 70인역 열왕기하에는 seiromavsta\” kai; t rissouv\” <가시돋친 창들과 삼중(방패)>. (70인역에서는 히브리 본문의           (방패)과 salisim(삼중의)을 번역했는지 의문이다, 대하에는 maxaivra\” kai; qureou;\” kai; o}pla(칼들과 긴 방패들과 무기들)로 나온다 :루키안의 대하에는 \”창들과 등근 방패들\” favretrai를 \’화살통\’으로 번역한 것에 관해 고대.7권. 각주 139)와 고대.8권. 각주 368()을 보라.] 가져와 나누어 주었다. 이들이 무장을 하자 자기들에게 속하지 아니한 어떤 사람이든지 들어오지 못하게 하기 위하여 손을 서로잡고[㈜ 성경에서는 \”호위병이 각각 손에 병기를 잡고 왕을 호위하되 전 우편 (흠 정역은 \”구석\”)에서부터 전 좌편까\” 등, 요세푸스는 성경 본문을 오해하였 던것 같다.] 성전 주위를 돌며 자기들의 위치를 정하였다. 그런후 자기들 가운데 소년을 세 우고 그의 머리에 왕관을[㈜ 성경에서는 \”면류관(nezer)과 율법책(the testimony). 70인역 열왕기하에는 to; e[xer kai; to; martuvrion, (면류관과 증거), 루키안에는 ro; aJgivasma kai; to; martuvrion(거룩한 것과 증거), 70인역 역대하에는 to; basivleion kai; ta; martuvria(왕관과 증거들).] 씌웠다 그리고 여호야다는 그에게 기름을 부으며 왕으로 선포하였다. 그러자 기쁨에 찬 백성들이 손벽을 치며 \”왕이여! 만수무강 하옵소서\”라고 외쳤다.



 3. 아달랴의 죽음 [왕하 11:13, 대하 23:12]



  아달랴는 갑자기 쏟아지는 박수 갈채와 함성을 듣고 마음이 심란하여 자기 사병들을 데리고 궁전에서 뛰어나갔다. 그녀가 성전에 당도하자 제사장들은 그녀가 들어가는 것을 허락하였다. 그로나 그녀와 함께 온 군사들은 대제사장의 멸령을 받아[㈜ 성경에는 없는 사항.] 원으로 둘러 막아선 사람들에 의해 들어가지 못하였다. 아달랴는 단[㈜ 문자적으로는 \’연단\’ : 이문(異文)에는 성경에 나오는 것과 같이 \”기둥\”, 70 인역 역대기하에 나오는 atavew\” 서있는를 제외하고. 이것은 히브리본문에 서 번역한 것으로 요아스가 기둥 위에(=70인역)서있는 것인지 기둥 옆 에 서있는(=유대 전승과 탈굼) 것인지 분명하지가 않다,] 위에 서있는 소년이 왕관을 쓰고 있는 것을 보고 자기 외투를 찢으며 두려워 떠는 목소리로 고함치며, \”나에게 모반하고 왕권을 빼앗으려고 한 저놈을 죽이라\”고 명령하였다[㈜ 성경은 단순히 \”아달랴가 옷을 찢으며 외치되 반역이로다 반역이로다\”라고 나온다 (흠정역에는 \’배신\’이로다 배신이로다.] 그러자 여호야다는 백부장들을 불러 그곳에서 죄를 벌하여 성전을 더럽 히고 싶지 않으니 아달랴를 기드론(Kedron) 골짜기로 데리고   가[㈜ 성경에서는 안으로(이는 \’열(列)들 사이에\’를 의미하는 지 불분명함>, 70인역 열왕기하에는 e[swqen tw\’n sadhrwvq (줄 안에서),역대기하에는 djkto;\” tou\’ o[ikuu (성전 밖으로), 유대 주석가들은 sdefoth를 호위병들의 \’줄\’을 의미한다고 설명한다. \’기드론(Kedron)은 sederoth이나 sadhrwvq이 와전된 것 같다.] 죽이라고 명령하였다. 그는 또한 아달랴를 돕기 위해 따라 왔던 자들도 함께 죽이라고 명하였다. 여호야다로부터 이와 같 은 명령을 받은 자들은 아달랴를 왕의 노새들이 있는 외양간 문 앞으로 끌고 가 거기서 그녀를 처치하였다.



 4. 여호야다가 백성들과 왕에게 맹세를 하게 함 [왕하 11:17, 대하 23:16]



  아달랴의 운명이 이처럼 결말이 나자 여호야다는 백성들과 군인들을 성전으로 소집하여 왕에게 충성할 것을 맹세하게 하여 왕의안전[㈜ 성경에는 \”말들\”]과 왕의 통치권을 지켰다. 그런후 여호야다는 왕 자신이 하느님께 경배 드리도록 하고 모세의 법을 어기지 아니할 것을 맹세하도록 하였다. 그런후 그들은 바알의 신전으로 달려 갔다. 이 신전은 아달랴와 그의 남편 요람이 이 나라의 하느님을 무시하고 아합의 신들을 경배하기 위해 세운 것들이었다[㈜ 참). 고대.9권 6:6(138)] 그 들은 이 신전들을 완전히 무너뜨리고 바알의 제사장 맛단(Mathan)을[㈜ 70인역 사본들과 같음 (이문에는 Magqavn, Matqavn 등) : 성경에서 는 맛단 (Mattan).] 죽었다. 여호야다는 성전을 돌보는 일을[㈜ 성경에서는 \”관리들\”(참). 70인역 역대기하에는 ,직책), 70인역 열왕기하에는 ejpiskovpou\” \”감독자들\”] 다윗왕의위임에 따라 제사장들과 레위인들에게 위탁하였다.[㈜ 역대기와 동일 : 열왕기하에는 다음에 나오는 설명과 같이 \”제사장들과 레 레위인들\”을 빠뜨리고 있다.][대하 23 :13]. 그러면서 이들에게 하루에 두 번 온전한 번제를 법대로 제물을 드리고 율법대로 향을 피울 것을 명하였다.[㈜ 성경에서는 \”즐거움과 노래로….. 드리라\’\”] 또 그는 레위인들과 성전을 감시하는 수문장들을 임명하여 정결하지 않는  자는 출입을 금하게 하였다.



5. 요아스의 통치 [왕하 11:19, 대하 23:20]



  이런 몇가지 문제들이 정리가 되자 여호야다와 백부장과 장관 들과 모든 백성들은 요아스를 성전에서 궁전으로 옮기게 하였  다. 요아스가 왕좌에 앉자 모든 백성들은 함성을 지르며 갈채를 보냈으며, 며칠 동안 이를 기념하여 축제를 벌였다. 도시는 한편 으로는 아달랴의 죽음으로 고요하였다. 이때가 요아스의 나이 7 세였으며 그의 어머니는 브엘세바(Bersabee)에서[㈜ 루키안과 동일 : 성경에서는 시비아(Zibiah ;Sibyah), 70인역에는 !Abiav.] 태어난 사 비아(Sabia)였다.[㈜ 성경에서는 브엘세바(Beersheba), 참). 고대.8권. 13:7([㈜ 성경에는 엘가나(Elkanah), 70인역은 엘카나( )다른 본문에는] 주477] 요아스는 여호야다의 생존할 동안 왕으로 등록할때 맹세한 약속들을 엄격히 지켰고 하느님을 섬기는데 열심이었다.[㈜ 요세프스는 요아스가 산당을 제거하지 아니했다는 성경적인 기술(왕하 12:3)을 빠뜨리고 있다.] 그는 나이가 차서 대제사장이 그에게준 두 여자와 결혼을 하였다.[㈜ 역대기하 24:3의 히브리 본문은 \”여호야다가 그에게 (lo) 두명의 부인을 피하여 왕으로 계승되었는지에 관한 것으로 우리들이 일 점에 관주어 결혼시켰다\”라고 맣하고 있다. 이는 추측컨대 요세푸스가 \’그\’ \’요아스\’를 의미하는 것으로 번역한 것 같다. 그러나 70인역에는 \”자기 스스로\”의 의미로  를 취하고 있다 kai; e[laben eJautw\’ gunai\’a\” duvo(자기스스로 두 명의 여자를 취하였다.) 이 해석은 몇몇 주석자들도 동의하고 있다.] 이것이 요아스 왕이 어떻게 아달랴의 음모를 피하여 왕으로 계승되었는지에 관한 것으로 우리들이 이 점에 관련되어진 것들을 모두 살펴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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