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7권 제 11장 시카리파의 일원인 요나단이 구레네에서 폭동을 일으키고 (죄없는 사람들을) 무고한 것에 대하여

 


제 11 장



 시카리파의 일원인 요나단이 구레네에서 폭동을 일으키고 (죄없는 사람들을) 무고한 것에 대하여



 1. 구레네(Cyrene)에서의 시파리파의 내분



 한편 시카리파들의 광기는 마치 전염병처럼 구레네(Cyrene) 주위 도시들에까지 퍼졌다. 요나단(Jonathan)은 철저한 악당으로직업이 직조공인 인물로 구레네로 도피하여 적지 않은 빈민층의 지지를 얻었으며 그들에게 기사와 이적을 보여 주겠다고 약속하면서 그들을 광야로 따라오게 하였다. 요나단은 악한 행동으로 자신의 정체를 충분히 숨길 수 있었다. 그러나 구레네의 유대인 유력인들은 리비안 펜타폴리스(Libyan Pentapolis)의 총독인 카툴루스(Catullus)에게 요나단이 빈민층을 이끌고 광야로 나아가 반란을 일으킬 준비를 하고 있다고 알렸다. 이에 카툴루스는 기병대와 보병대를 그 곳에 보냈으며 쉽게 요나단 일당들을 진압하였다. 요나단과 그를 따른 무리들은 무장을 하고 있지 않았으며 대다수가 싸우다 죽었고 일부 소수의 유대인들은 포로로 붙잡혀 카툴루스 앞에 이끌려 왔다. 이 반란의 주동자인 요나단은 그때 무사히 도망을 쳤으나 로마 병사들이 계속해서 샅샅이 수색하는 중에 결국 체포되었다. 요나단이 체포되어 총독 앞에 끌려오게 되자, 카툴루스에게 유대인들 가운데 가장 부유한 유명 인사의 계략이며, 그가 시켜서 한 일이었다고 거짓으로 주장하면서 자신을 처벌을 면하도록 획책하였다.



 2. 리비아(Libya)에 있던 로마 총독 카툴루스의 범죄 행위



 카툴루스는 자신도 유대인과 싸워 승리했다는 인정을 받는데 이 사건이 아주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이러한 요나단의 중상모략을 얼른 쉽게 받아 들였으며 너무 과장하였다. 그러나 카툴루스가 요나단을 쉽게 믿은 것보다 더 나쁜 것은 카툴루스가 시카리파인 요나단에게 실제로 거짓 중상모략을 사주한 점이다. 이리하여 카툴루스는 요나단에게 유대인인 알렉산더의 이름을 들어 비난하라고 지시하였다 카툴루스는 그 전에 알렉산더와 논쟁을 했었으며 지금은 그와 공공연한 적으로 알렉산더의 아내 베레니케(Berenice)도 함께 중상모략에 포함시켰다. 따라서 알렉산더와 베레니케가 카툴루스의 첫 희생자들이 되었다. 카툴루스는이들을 살해한 뒤 모든 부유층 유대인들을 살해 하였는데 그 수는 모두 3,000명에 이르렀다. 그는 그들의 재산을 몰수해 로마황제의 재정에 넣음으로써 안정된 방법을 택했다고 생각했다.



3. 카툴루스의 음모와 요나단의 최후



 게다가 카툴루스는 다른 곳에 있는 유대인들이 그의 부정 행위를 드러내지 못하게 하기 위해 더욱더 터무니 없는 거짓말을 꾸며대어 요나단과, 그와 함께 체포되었던 다른 사람들을 이용하여 로마와 알렉산드리아에 있는 가장 덕망있는 유대인들에게 대항하여 내란을 일으켰다고 중상모략 하였다. 이렇게 중상모략을 당해 억울하게 죄를 뒤집어 쓴 자들 가운데에는 이 역사책의 저자인 요세푸스도 있었다.[㈜ 요세푸스는 그의 자서전에서 이것을 다시 암시하고 있다(자서.76(424)이하) ; \”요나단은 내가 무기와 돈으로 그를 준비시켰다는 것을 주장했다.\”] 그러나 이러한 중상모략의 결과는 카툴루스가 기대하던 대로 되지 않았다. 왜냐하면 그는 요나단과 그를 따르는 사람들을 결박하여 로마로 데리고 오면서 베스파시안 앞에 거짓 고소를 하면 심문을 더 이상 하지 않으리라고 생각했기 때문이었다. 그러나 베스파시안은 사건을 수상히여기고 철저히 심문하였다. 이에 베스파시안은 요나단과 그 무리들이 받는 비난이 부당하다는 것을 발견한 뒤 티투스의 중재로 그들의 죄를 벗겨 주었으며 요나단에게는 그가 받을 만한 처벌을 내려주었다. 요나단은 처음으로 고문당했으며 산 채로 화형을 당했다.



4. 카툴루스에게 내린 하늘의 보복



 한편 카툴루스는 황제의 관대한 조치로 인해 견책을 받는 정도로 그쳤다. 그러나 얼마 지나지 않아 그는 치료 불가능한 질병에 걸리게 되어 비참한 최후를 맞이 했으며 육신이 벌받을 뿐 아니라 정신적으로 더욱더 깊은 고통을 받았다. 왜냐하면 그는 공포에 시달려 그가 살해한 자들의 유령들이 옆에 서있는 것이 보인다고 계속 소리쳐 대며 고통당했기 때문이었다. 그는 자신을 어떻게 억제할 수 없어서 마치 불고문이 몸에 가해지는 것처럼 괴로워하며 침대에서 뛰어내렸다. 마침내 그의 병은 점점 급속도로 악화되었고 그의 창자는 곪아서 밖으로 터져 나왔다. 그는 이렇게 죽었으며 이 사실은 하느님의 섭리 가운데 어떻게 악인에게 벌을 내리는가에 대해 너무나 분명하게 보여준 사건이었다.



5. 에필로그



 여기서 우리는 전쟁사의 종지부를 찍어야 한다. 우리는 로마와 유대인들 간의 이 전쟁이 어떻게 이루어졌는가를 알고자 하는 자들에게 완벽한 정확성을 가지고 그 역사를 이야기 하겠다고 약속하였다. 본서의 문체(style)에[㈜ 또는(헬라어로) \”어떻게 그것이 번역되었는가\” ; 전쟁.1권. 서문, 1(3)에 아람어의 기원에 대한 언급 <그러므로 여기에서 사용된 동사는 metabalwvn <돌이키다>임을 참고하라.] 대해서는 이 책의 독자들이 판단해야 할 문제이지만 내용의 진실성에 관한 한 나는 주저하지 않고 처음부터 끝까지 진실만을 위해서 썼다고 자신있게 단언하고 싶다.



부록

 슬라브어 역문(譯文)에 추가된 주요한 절(節)들에 대하여



 아래 절들 중 앞의 19개는 고(故) 베렌츠 박사(Dr. Berendts)와 그라스 박사(Dr. Grass)에 의해 출판된 슬라브어 역문의 독일어 번역판인, \’Flavius Josephus vom Judischen Kriege,Buch-i-iv, nach der 님퍈초두 Ubersetzung, \’Dorpat, Teil i-1924-1926, Teil ii, 1927에서 번역된 것이다. 그리고, 마지막세 절(節)들은 베렌츠의 번역인 \’Texte und Untersuchungen,Neue Folge, vol. xiv, 1906에서 번역된 것이다.

 이 절들의 역사는 분명하지는 않다. 그것들 중에는 기독교인이 써넣은 것이 몇 개 있다.[㈜ 아이슬러 박사(Dr. Eisler)의 본문에 대한 비평판에 의해.]는 것이 확실하지만, 반면에 이 절들이 발견되는 슬라브어 역문이 최소한 부분적으로 \’유대 전쟁사\'(Jewish War)에 대한 저자의 원래의 초고(初稿)를 보존하고있다고 여러 학자들에 의해 추정되고 있다. 그 독본(讀本)은 로버트 아이슬러 박사(Dr. Robert Eisler)의 곧 출판될 작품인\”플라비우스 요세푸스의 미간행된 \’예루살렘의 함락\’과 기독교자료에 서술된 것으로서의 메시야 예수와 세례자 요한\”에서 언급되어 있으며, 이 작품의 영국판은 메튜엔(Messrs. Methuen)에의해, 미국판은 맥비(Lincoln Mac Veach) (The Dial Press)에의해 곧 출판될 것이다. 저자는 이 부록을 준비하도록 지원해 준 아이슬러 박사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 두 문자 R. E.는 그(아이슬러 박사)가 친절하게 제공해 주었던 각주들을 가리킨다.



 (1) 헤롯의 꿈



 [1권. 328, 후에 삽입됨]



 (그러나 헤롯이 안디옥에 있었을 때, 그는 한 꿈을 보았는데,그 꿈은 자기 동생이 죽기 전에 미리 그에게 나타났었다) 그 꿈은 이러한 것이었다. 곡식 네[㈜ 그러나, 본문에서도 네 번째 것에 대해서는 언급을 하지않고 있다.] 알이 있었다. 첫 번째 것은 서리로인해 말랐고 두 번째 것은 똑바로 서있었다. 반면 늑대들이 세 번째 낱알을 덮쳐서, 그것을 자르고, 그것을 뒤로 끌고 갔다. 그러나, 그것에 대한 해석은 다음과 같다. 첫 번째 낱알은 파사엘(Phasael)로서, 그는 독살되어 바싹 말리어졌다. 두 번째 낱알은 지위를 빼앗기지 않았던[㈜ 문자 그대로는 \”않은] 한도내에서의 자기 자신이었다. 반면 세 번째 낱알은 자기 동생 요셉으로서 적군들이 그를 칼로 쓰러뜨리고, 매장하지 않은 채로 밖으로 끌고 다녔다는 것이다. 그래서 그는 정신적으로 편치 않았고, 곧 공포에 사로잡혔다. 그리고그는 마음(the spirit)보다도 더 먼저 알아차렸던 영혼(the soul)[㈜ 혹은 \”정신\”.]이 두려웠기 때문이었다(그리고는 곧 우울한 소식들이 그에게 전달되었다).



(2) 유대 제사장들의 논의 : \”헤롯은 메시야가 아니다\”



 [헬라어판 1권. 364-370(중간)을 바꿈]



 그러나 헤롯은 예루살렘에서 거의 시간을 소비하지 않고, 아라비아인들(Arabs)에 대항하기 위해 행군하였다. 그때[㈜ 문자 그대로는 \”그\”.] 당시 제사장들은 비밀리에 비탄하며 슬퍼했다. 그들은 헤롯과 그의동료들이(두려워서 드러내 놓고 그처럼)[㈜ 명백한 탈문인데, 이 단어들은 베렌츠-그라스(Berenedts-Grass)에 의해 보충되었다.] 감히 할 수가 없었던것이다.

 (요나단,[㈜ 빠져있는 그 이름은 뒤에서 보충된다.] Jonathan)이 다음과 같이 말했기 때문이다 : \”율법은 이방인을 우리의 왕으로[㈜ 신 17:15.] 세우는 것을 금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다윗의 혈통을 따라 겸손한 자,[㈜ 슥 9:9.] 곧 그리스도(the Anointed)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가알고 있는 헤롯은 할례받지 않은 아랍인[㈜ 전쟁.1권. 123에 의하면, 그는 이두매인(Idumaean)이었다. 그의 친구인 다메섹의 니콜라스(Nicolas of Damascus)는 그를 바빌론에서 돌아온 첫째 유대 가문중의 하나에 속한 자로 표현하였다. 고대.14권. 9에 의하면 기독교인들은 그를 불레셋인으로 불렀다.] 이라는 것입니다. 그리스도는 겸손한 자일 것인데 헤롯은 우리의 전 국토를 피로 물들였습니다. 그리스도가 오면 절름발이가 걷게 되며, 소경이 눈을 뜨게 되고[㈜ 사35:5이하.] 가난한 자들이 부유하게 될 것으로[㈜ 참). 사 61:1(\”가난한 자에게 아름다운 소식을 전하게 하기 위해\”).] 약속 되었습니다. 그러나 헤롯의 통치하에서는 멀쩡한 이들이 절름발이가되고 눈 뜬 자들이 장님이 되었고, 부자들이 거지가 되었습니다.이게 무슨 일입니까? 어떻게 이럴 수 있습니까? 예언자들이 거짓말했다는 것입니까? 예언자들은 그것이[㈜ 즉, 통치권.] 그에게 돌아간 후에, 유다에서 한 통치자가 일어날 것이라고 기록하였습니다. 즉,그로 인해 이방인들이 희망을 갖게 된다[㈜ 창 49:10, \”홀이 유다를 떠나지 아니하며…,실로가 오시기까지 미치리니 그에게 모든 백성이 복종하리로다\” 탈굼(Targum)에서 처럼 위에서도 실로(Shiloh)는 \”그가 있는 곳\”을 의미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 사람 헤롯이 이방인들의 희망인가요? 우리는 그의 사악한 행위들을 증오하고 있습니다. 이방인들은 그들의 희망을 헤롯에게두게 되겠습니까? 아아 슬프도다, 하느님은 우리를 구원하셨지만 우리는 그를 잊어버리는 구나![㈜ 참). 사 49:14, \”시몬이 이르기를, 야훼께서 나를 버리시며 주께서 나를 잊으셨다 하였거니와.\”] 그리고 헤롯은 우리를 황폐와 멸망으로 이끌 것입니다. 느부갓네살(Nebucha-dnessar)과안티오쿠스(Antiochus)통치하의 시절만큼은 아니겠지만 말입니다. 그때 예언자들은 또한 백성들의 스승이었으며, 포로와 귀환에 대한 약속을 해 주었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우리가 물어볼사람도 없으며 위로를 찾기 위해 함께 할 사람도 없습니다.\”

 그러나 제사장 아나누스(Ananus)가 대답하며, 그들에게 말하기를, \”나는 모든 책들\”[㈜ 즉, 성경이나 메시야와 관련된 성경에 관한 책들.]을 알고 있습니다. 헤롯이 성벽[㈜ 문자적 의미는, \”성 앞에서\” 주전 37년에 예루살렘에서 안티고누스(Antigonus)를 포위하고 있었다. 전쟁. 1권. 343이하.] 아래서 싸우고 있었을 때, 나는 결코 하느님께서 그를 우리의 통치자로 허락하실 것이라는 생각을 갖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지금 나는 황폐하게 될 것이 가까왔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러므로여러분은 다니엘의 예언을 생각하십시오. 다니엘은 귀환 후[㈜ 바벨론 포로에서의 귀환.] 예루살렘 성이 70이레의 해, 즉 490년 동안 지탱될 것인데, 이490년 이후에 예루살렘 성이 황폐하게 될 것이라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단 9:24이하.]고 했다. 그리고 그들의 그 년수를 계산해보자, (그것들은)30년과 4년[㈜ 이것은 그들이 단 9:24에서 490년 이내에 메시야가 온다고 한 것에 대해 34년이 더 있어야 한다고 계산했음을 의미하는 것이다. 베렌츠는 그것을 \”헤롯이 예루살렘을 빼앗은 주전 37년에서 그가 죽은 주전 4년까지의 통치기간\”(참). 전쟁. 1권. : 665 ; 고대. 17권. 191을 의미한다고 본다. 하지만 우리는 제사장들이 또한 예언자들이라는 것을 들어보지 못했다. 더군다나, 이 논쟁은 그가 계승한 해(37. B.C.)에 있던 일이 아니라, 헤롯의 아랍 운동(32 B.C.)을 논하고 있는 문맥이다. 헤롯은 분명히 이 장이 기록되었을 때 죽었다.]이었다. 그러나 요나단이 대답하여 말하기를, \”그 년수는 우리가 말해왔던 것일 뿐입니다. 하지만 지극히거룩한 자[㈜ 단 9:24, \”칠십 이래로 기한을 정하였나니…, 기름부음을 받으리라,\” [지극히 거룩한 자는 마지막 메시야적 대제사장이다. 참). 대상 23:1, \”아론은…지극히 거룩한 자가 되어.\”R.E.]]는 어디 계십니까? 이 사람 헤롯을 그(즉, 그 예언자)거룩한 자[㈜ [하느님의 \”거룩한 자\”(막 1:24, 눅 4:34, 수 6:69]도 또한 메시야적 대제사장을 말한다. R.E.].]로 부를 수 없습니다. 즉 (그는) 잔인하고 불결한 자였습니다\”고 말했다.

 그러나, 레위(Levi)라고 하는 그들 중 한명이, 자기 말에 주목하게 하면서[㈜ 독일어의 festbekam. [헬라어로는 e[phxen. R.E.].] 책들을 근거로 하지 않고 거짓말로 말했다. 그렇지만 그들은 성경에 대해 지식이 있었으므로, 거룩한 이가 오게 될 때를 알아내려고 하였다. 레위의 말을 몹시 싫어했기에,제사장들은 \”수우프(Soup)[㈜ 아이슬러 박사는 \”수우프\”를 의미하는 maraq과 \”퍼티\”(putty)를 의미하는 marqah를 혼동한 것 같다고 하며, \”퍼티\”로 읽을 것을 제안한다.]는 너의 입에 있지만 뼈이기에 밤새도록 조반을 먹었고, 머리는 술로 무거워졌다고 그에게 말하였다. 그러나 레위는 수치심을 극복하면서, 헤롯에게 달려가서헤롯에 반대하는 말을 했던 제사장들의 이야기들을 헤롯에게 고해 바쳤다. 그러자 헤롯은 백성들이 반란을 일으키는 것이 두려워 백성들이 모르도록 밤중에 사람을 보내어, 그들 모두를 살해하였다. 그리고 그는 다른 사람들을 임명했다. (그리고, 아침이 되자 전국적으로 소란하였다. 헬라어 본문§370에 나타난 것 처럼 말이다)



(3) 히드라



 (Hydra : 헬라 신화에 나오는 구두사(九頭蛇)로 머리 하나를 자르면 새로두 개가 생겼다고 함:역자2)와 싸운 헤라클레스와 안티파테르[㈜ 베렌츠-그라스(Berendts-Grass)가 지적한 대로 헤롯 안티파테르는 아니다.] 자신과 비교함 [1권. 588의 문장을 \”그때 아리스토불루스(Aristobulus)와알렉산더(Alexander)의 아들들인, 이 히드라의머리들을 쏘고 있었다\”로 대치]

 그러나 히드라의 머리들이 나와 내 아이들에 대항하여 자라고 있었다. 헤라클레스(Heracles)가 검으로 그 짐승의 수백개의 머리를 막 자르기를 시작하여 그 마지막 머리에 (아직) 이르지 못하자, 헤라클레스가 이올라우스(Iolaus)에게 도움을 요청하는 사이 그 머리들이 다시 자라났다. 그리고 헤라클레스가목을 베고 있는 동안 이올라우스는 불붙이는 나무를 가지고 깊은상처를 입은 그 곳을 불로 태웠다. 그로인해 그 짐승의 머리들의성장이 멈추어졌다-바로 이처럼 나도 아리스토불루스와 알렉산더의 목을 베었지만, 나는 그로 인해 이익도 얻? 못했다. 왜냐하면 그곳에는 그들의 아들들이 있었는데 나를 도와줄 이올라우스가 없었던 것이다. 그래서 나는 내 욕구가 채워질 방도가 없음을 알고 있다.



 (4) 로마인들(혹은 라틴인들)에 대한 첫 번째 비난



 [1권. 601- 605를 대치]



 그러나 안티파테르는 이러한 것들을 알지 못했기 때문에 로마에서 즐기고 있었다. 그리고 그는 자기 주위의 장엄함과 수행원과 옷 그리고 풍부하게 나누어 줄 수 있는 것으로 인해 흡사 왕의 아들이 된 것과 같은 삶을 살았다. 그로인해 그는 로마 당국자들에게 많은 선물을 했으며, 그들이 헤롯에게 자신을 칭찬하도록 유도하였다. 그래서, 그 선물들을 받은 후 라틴 사람들이라고[불리는 이달리야인들]은 안티파테르를 칭찬하여 다음과 같이 편지를 썼다 : \” 이 사람만이 당신의 지지자요 보호자, 옹호자이며 당신의 수치스런 아들들로부터 구원해 줄 자입니다. 만일그가 없었다면, 아마 당신의 타락한 큰 두 아들이 당신을 이미죽였을 것입니다. 그리고 이곳에서 철학을 공부하고 있는 두 명은 당신을 극악무도한 자라고 욕하고, 말하면서 당신을 대단히반대하고 있습니다.\”

 라틴 사람들은 이러한 경향을 가진다. 즉, 그들은 선물을 받으면, 선물을 위해 자기들의 서약을 파기한다. 그리고 그들은 \”우리가 발설하기는 했지만, 우리가 스스로 (어떤 이들을) 죽인 것은 아니야\”라고 말하면서, 어떤 죄의식도 느끼지 않는데, 왜냐하면 고소된 사람들은 손으로 살해하는 자가 살인자이지, 자기이웃에 대해 욕설, 고발 그리고 선동은 살인이 아니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그들이 만일 하느님의 율법을 알았었다면 살인자가 무엇인가를 오래 전에 알았을 것이다. 그러나 그들은 이방인으로서 우리의 교리[㈜ [\”욕설은 세 번 죽인 것이다\”라는 랍비 교리(\’Arakin 15b, Jer. Pesh. i. 16a, etc.)를 암시해줌. 그것은 궁극적으로는 헐뜯는 자, 당하는 자, 그리고 욕설을 신뢰하는 자 모두를 죽이는 것이다. R.E.]]를 그들은 접하지 못한 것이다. 그러므로그들은 헤롯의 두 아들들에 대해 거짓말을 했는데, 그 당시 두아들은 로마에서 교육받고 있었던 아켈라오(Archelaus)와 빌립(Philip)이었다. 그들은 편지를 써서 헤롯이 그 두 아들을 죽여야 한다고 했다.

 그러나 외부 상황에 대처할 힘을 길러왔던[㈜ 문자적 의미는 \”그의 마음\”.] 헤롯은 첫 번째 고통스러운 로마인들 편지를 전혀 신뢰하지 않았다.



(5) 로마인들에 대한 두 번째 비난



 [1권. 610의 자리에]



 (그리고, 그가 길리기아(Cilicia)에 머무르던 때에 그는[㈜ 즉, 로마에서 팔레스틴으로 고향을 향해 여행중에 있던 안티파테르.] 우리가 말해왔던 자기 아버지의 편지를 받았다) 그래서 그는 매우기분이 좋아, 자기의 여행 친구들과 아첨한 대가로 그로부터300달란트[㈜ 1권. 605의 헬라어 본문에 의하면 \”그가 돌아왔을 때 로마에서 200달란트의 비용을 보여주었다\”로 말하고 있다. 슬라브 역본은 이 진술을 생략하고 있다. 그러나 여기서 언급된 300달란트는 아마 연관된 것과 합한 것일 것이다.]를 받았던 로마인들을 위해 호화스런 만찬을 준비하였다.

 그들은 받는 것에 끝을 모르는 사람들이었다. 그리고 어떤 이들이 오늘 그들에게 좀 더 많이 준다면, 그들은 내일에는 (훨씬)더 많이 원한다. 마치 바다가 채워질 수 없고, 지옥이 만족할 줄모르며, 여자의 열망이 그칠 줄을 모르듯이, 그렇게 로마인들은받는 것에 지칠 줄 모른다. 참으로 그들은 솔로몬의 거머리[㈜ 솔로몬의 잠언 30:15이하의 \”거머리에는 두 팔이 있었다고 하느니라. 족한 줄을 알지 못하여 족하다 하지 아니하는 것 서넛이 있나니 곧 음부와 아이 배지 못하는 태와 물로 채울 수 없는 땅과 족하다 하지 아니하는 불이니라\”와 \”여인의 열애\”(아이 배지 못하는 태)는 70인역본(e[rw\” gunaikov\” 24:51)을 따른 것이다.]들이어서 보상[㈜ [검투사에 대한 암시 참). Petronius, 117, \’tamquam legitimi gladiatores domino corpora animasque addicimus\’ R.E.]]을 준다면은 자기들의 육체와 영혼까지도 내어 줄자들이다. 그들은 또한 자기들의 부하들[㈜ [로마 자유인들은 돈을 벌기 위해 검투사로서, 경기장에 들어간다. 참). 타키투스, 연대기 14:14, R.E.]]과, 형제들, 그리고 자녀들[㈜ [로마인들은 자기들의 자녀들을 검투사로 훈련시키는 라니스타에 팔았음을 암시 R.E.]]까지도 포기할 준비가 되어 있는데, 부하들은(훈련을 통해) 분방(奔放)함과 격정을 용기[㈜ die einen, indem sie durch(Zucht) Keckheit (und) tollheit in Mannhaftigkeit verwandeln. [참). 전쟁. 4권. ro; th\’\” ormh\’\” maniw\’de\” ejmpeiria  katorqou\’meu. 그는 검투사 학교의 훈련가를 의미한다. R.E.]]로 바꿀 수 있기 때문이며, 형제들과 자녀들은 시체를 본 까마귀처럼 금을 몹시 탐내기 때문이었다. 많은 사람들이 또한 보잘 것없는 것을 위해 그들의 장군[㈜ [본문은 \”그리고 그들의 의복\”으로 끝난다. 하지만 이것은 나쁜 점강법(漸降法)이다. 아이슬러 박사는 그 단어들의 위치를 바꾸어 놓는다]]들이 그러했듯이(군사용) 의복과 성(城)을 포기할 준비가 되어있었다. 우리는 그것들을 뒤에서 기술하게 될 것이다. 그러나 이제 그 문제에 착수하여 언급해 보자(볼 것이다) (안티파테르가 켈렌데리스(Celenderis)에 왔을 때,…)



(6) 아브라함에게서 예증된 신의 섭리에 대한 교화



 [안티파테르의 공판과 유죄판결에 이어짐. 1권. 641-644]



 그러므로 악은 악으로, 선은 선으로 갚는 방법인 신의 섭리에대해 놀라는 것은 적합한 일이다. 그리고 의인이든지 혹은 악인이든지 인간이 전능하신 하느님으로부터[㈜ \”앞에서\”.] 자신을 숨기는 것은불가능하다. 그러나, 하느님의 권능의[㈜ hochherrliches:참). qeou\’ mevga\” ojfqalmov\”. 전쟁. 1권. 84와 378에는 하느님의 오른손이 함께 언급되어 있다. (ou; diafeuvxoutai to;n mevgan ajfqalmo;n aujtou\’ kai; th;n ajnivkhton dexiavn).] 눈은 의인에게 훨씬 더많이 집중되어 있다. 참으로 우리 민족의 조상인 아브라함은 자기 땅에서 인도되었는데, 왜냐하면 그가 영토를[㈜ 잘 알려지지 않은 전설을 암시해 주는데, 그것은 아브라함이 자기 형 하란(Haran)에게서 땅을 빼앗았는데 그 이후 계속 그는 자기 것을 잃어버리게 되었다는 것이다. Yacut ii:231에 의하면, 하란이라는 도시는 아브라함이 이 형의 이름을 본 딴 것이라고 한다. 고대. 1권. 7에서 요세푸스는 아브라함이 메소포타미아를 떠나야 했다고 기록하고 있다. (tw\’n Mesopotamitw\’n stasiavsant wn pro;\” aujtovn. )그는 아브라함과 하란사이에 다툼이 있었고, 이 다툼으로 그가 그 지역에서 쫓겨난 것을 이방인들에게 말하고 싶어하지 않았다.] 분배하는데 있어 자기 형들을 화나게 했기 때문이다. 그렇게 그는 죄를 범했고, 또한 그로 인해 형벌도 받았다. 그리고 다시 그가 순종함으로[㈜ 참). 12:4.] 하느님께서 그에게 언약의 땅[㈜ [그는 이것을 하란의 아들 롯(Lot)과 공평하게 나누었다. R.E.]]을 주셨다.



(7) 앞의 영웅적 행위들을 인용하면서호소하는 랍비 유다와 마티아스



 [1권. 650 : 직접화법으로 된 이 완전한 연설이헬라어로 된 간접 화법의 연설을 대치하고 있다.또한 새로운 단어들이 몇 개 추가되어 있다]



 헤롯은 당시 황제를 기념하기 위해 성전의 대문 위쪽에 황금독수리를 세워 놓았다. 그리고 그는 그성을 황금 날개로 된 독수리[㈜ \”황제를 기념하기 위해\”와 \”그는…칭하였다\”는 헬라어 역본에는 없다.]라고 칭하였다. 이것을 두 명(의사들)이 백성들에게 다음과같이 말하면서 잘라 버리라고 권고 하였다. \”(우리) 조상들의 법을 위해 죽는 것이 오히려 마음 편하다. 왜냐하면, 영원한 영광이 이렇게[㈜ 혹은 \”거기서\”.] 죽게 된 사람들에게 부여되고, 그들의 영혼들은 그곳에서 영원한 기쁨을 누리기 때문이다. 하지만 남자답지 못하게 죽는 사람들, 즉 육체를 사랑하고, 남자다운 죽음을 바라지않고 병으로 죽기를 원하는 사람들은 수치스러운 것이며, 저승에서[㈜ 참). 전쟁. 6권. 46이하. 여기서는 티투스(Titus)가 \”지하의 어둠에서 말살됨\”과 환자 침실에서 죽은 자들의 \”망각\”이라고 만 말하고 있지, \”계속되는 고통\”이라고 하지는 아니했다.]도 계속되는 고통으로 고생할 것이다. 자, 유대 남아들이여! 지금은 그 놈을 골려 줄 때다. 우리는 모세의 법에 따라 무슨 복수를 할 수 있는가를 보여줄 것이다. 그것은 우리 백성이수치를 당하지 않도록 하기 위함이며, 우리에게 법을 주신 자에게 죄를 범하지 않기 위함이다. 우리에게는 영웅적 행위를 했던분들이 있는데, 엘르아살[㈜ 마카비 2서 6:18 이하.](Eleazar)이 그 첫 번째 이며, 7명의친구들,[㈜ 마카비 2서 6:18 이하.] 마카비, 그리고 남자답게 행동했던 그들의 어머니가있다. 우리 나라를 쳐들어와 포로로 잡아가고 우리를 지배했었던 안티오쿠스[㈜ 에피파네스(Epiphanes).]가 저 일곱명의 젊은이들과, 연로하신 선생,[㈜ 마카비 2서 6:18, \”주요한 서기관들중 한명인 엘르아살은…, 수년동안 고생하였다.\”] 그리고 백발의 노파에 의해 격퇴되었다.

 우리도 또한 그들처럼 우리 자신을 보여주어 여자보다 더 약하지 않음을 보여주어야 한다. 그러나 우리가 하느님을 향한 열심히 인해고통당한다면, 우리는 더 풍성히 화환(花環)으로 장식될 것이고, 더구나 그들이 우리를 죽인다면, 우리 영혼은 어두운 곳을떠나 아브라함이 살고, 그로부터 내려왔던 조상들이 있는 곳으로 옮겨질 것이다.\”



(8) 헤롯의 죄와 형벌



 [1권. 656의 마지막 절인 \”선생들을 대하는 그의 태도를보고 예언자들이 그의 상태를 병적이라고 선언하다\”를 대치]



 하느님의 눈에 보이지 않게 그의 죄악들을 관찰하였다. 헤롯은 참으로 학살과 이방 여인들[㈜ 혹은 \”다른 남자들의 부이들과 함께\”.]과의 간통으로 그의 통치를 더럽혔다. 그리고 그는 다른 사람들의 자녀를 죽였을 뿐 아니라(직접) 자기 손으로[㈜ 참). 위의 (6). 죄에 적합한 형벌을 위해서.] 자기 아이들을 죽였다. 그리고 그는 호색하는데에 절제하지를 않았기 때문에, 그처럼 더러운 질병에 감염되었다.



 (8) 헤롯의 죄와 형벌



 [1권. 656의 마지막 절인 \”선생들을 대하는 그의 태도를보고 예언자들이 그의 상태를 병적이라고 선언하다\”를 대치]



 하느님의 눈에 보이지 않게 그의 죄악들을 관찰하였다. 헤롯은 참으로 학살과 이방 여인들[㈜ 혹은 \”다른 남자들의 부이들과 함께\”.]과의 간통으로 그의 통치를 더럽혔다. 그리고 그는 다른 사람들의 자녀를 죽였을 뿐 아니라(직접) 자기 손으로[㈜ 참). 위의 (6). 죄에 적합한 형벌을 위해서.] 자기 아이들을 죽였다. 그리고 그는 호색하는데에 절제하지를 않았기 때문에, 그처럼 더러운 질병에 감염되었다.



(10) 에세네파 가입에 있어 새 신자의 서약



 [이것은 2권. 138이하에 있는 헬라어 본문을 약간 확대한것이다. 추가된 것과 바뀐 표현은 [ ]안에 묶여 있다.\”그의 성격이 2년 동안 시험받은\”라는 표현뒤에 슬라브어 역본에 계속되기를…]



 [그가 적합하지 않다면 그들은 그를 공동체에서 쫓아낸다] ; 즉 그가 적합할 경우에만 그를 그들의 집단에 회원으로 가입시킨다. 그리고 [그들은 그를 가입시키기 이전에, 그를 무서운 서약을 하게 함으로써 결속시키는데, 출입구 앞에 서서 살아계신하느님께 기도하고, 그의 전능하신 오른 손[㈜ 참). 위의 (6). p. 642, n.b.] 하느님의 영, 무한하신 분,[㈜ den nicht zu fassenden(=아마 ).] 그리고 모든 것을 통찰하고 있는 천사들과 그룹들,그리고 하늘의 모든 군대들을 목도하도록 간구하면서 무서운서약을 하고 있다. 그러면 그는 경건한 자가 될 것이다 등.



 (11) \”야성적인 인간\” (요한), 헤롯의 꿈과 헤로디아의 두 번째 결혼



 [2권. 168이후]

 빌립(Philip)은 통치 기간 중 독수리 한 마리가 자기의 두눈을 빼어가는 꿈을 꾸었다. 어떤 이들은 그 꿈을 이런 방식으로,또 다른 이들은 저런 방식으로 해몽하고 있을 때, 부르지도 않았는데 우리가 앞에서 동물들의 털로 덮혀 있고 요단강에서 백성들을 깨끗케 하였던 자로 기록했던[㈜ 위의 (9).] 그 자가 빌립에게 갑자기나타났다. 그리고 다음과 같이 말했다 : \”당신이 꾸었던 그 꿈에대한 주의 말씀을 들으시오. 그 독수리는 당신의 뇌물을 바라는모습을 말하는 것이오. 왜냐하면 저 새는 난폭하고 탐욕스럽기때문이오. 그리고 그러한 죄는 당신의 지배력과 아내[㈜ [루마니아인 요세푸스는 그 꿈에 대해 또 다른 설명을 하고 있다. \”당신이 본 꿈은 당신의 죽음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독수리는 맹금으로서 당신의 눈을 빼 버렸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대안을 제시하는 것은 빌립이 돈을 바라고 행위하였다는 구조를 피하기 위해서이다. 빌립이 온화하고 정직한 통치자라고 기록되어 있는 고대. 18권. 106이하에서도 이렇게 고치는 것은 그의 친척이고 요세푸스의 후원자였던 아그립바 II세(Agrippa II)를 기쁘게 할 의도에서 였다. R.E.]]를 상징하는 당신의 눈을 빼게 할 것이오\” 그가 이렇게 말한 그날, 저녁도 채 되기 전에 빌립은 숨을 거두게 되었고 그의 주권은 자연히아그립바[㈜ 영주(the Tetrarch)였던 빌립은 주후 33-34년에 죽었다. 고대.18권. 106. 아그립바 I 세는 몇 년 후에 (주후 37년) 칼리굴라(Caligula)에 의해 왕으로 임명되었다.] (Agrippa)에게 주어졌다.

 그리고 그의 아내 (헤로디아,[㈜ 아이슬러 박사에 의하면 기독교적인 주해는 복음서(막 6:17, 마14;3)에서 온 것이다. 헤로디아(Herodias)의 첫 남편은 이곳에 표현된 것처럼 영주 빌립이 아니라, 요세푸스에 의해 단순히 \”헤롯\”으로 불리어지고 (고대. 18권. 136), 빌립이라는 가명도 있었던 안디바의 이복 동생이었다. 고대. 18권. 136에 의하면, 헤로디아의 두 번째 결혼은 첫 번째 남편과 함께 사는 중에 있었다. [헤로디아라는 이름은 루마니아인 요세푸스와 히브리어, 그리고 요시폰(Josippon)의 아랍어 본문에서, \”그의 아내\”라는 단어 외에는 발견되지 않는다. R.E.]] Herodias)는 그의 형인 헤롯이[㈜ 헤롯 안디바.]이 차지하게 되었다. 그녀로 인해 율법을 잘 지켜왔던 모든백성들은[㈜ Gesetzesleute.] 그를 몹시 싫어하게 되었지만(그를) 그의 면전에서감히 비난하지는 못했다. 그러나 우리가 야성적인 자라고 불렀던 이 사람만이 그에게 분노하며 다가와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당신은 당신의 동생이 무정하게 죽음을 맞이한 이 때, 동생의아내를 빼앗아, 율법을 위반했으므로, 당신 또한 하늘의 낫으로죽게 될 것이오. 하느님께서 침묵하지 않을 것이므로, 당신은 다른 땅[㈜ 안디바는 칼리굴라에 의해 주후 39년에 가울(Gaul)에 있는 루그두눔(Lugdunum)으로 추방되었다. 고대. 18권. 252, 참). 전쟁. 2권. 183. (\”스페인으로\”)다 이 \”네명의 자녀\”에 대한 언급은 고대. 18권. 136이하와 모순되는데, 왜냐하면, 고대. 18권. 136이하에는, 헤로디아는 첫째 결혼에서 한 명의 딸 살로메(Salome)를 얻었고, 영주였던 빌립은 자식이 없이 죽었다고 기록하고 있기 때문이다.]에서 괴로운 고통을 받으며 패망할 것인데, 이것은 당신의 동생이 네명의 자녀를 남기고 갔음을 알면서도, 그들은 양육하려 하지 않았고, (당신의) 육체적 욕망을 만족시키고 간음을해왔기 때문이요.\”[㈜ 즉 신25:5 이하의 율법에 의하면 그것은 레위인들의 결혼의 방법이 아니었다. 이 \”네명의 자녀\”에 대한 언급은 고대. 18권. 136이하와 모순되는데, 왜냐하면, 고대. 18권. 136이하에는, 헤로디아는 첫째 결혼에서 한 명의 딸 살로메(Salome)를 얻었고, 영주였던 빌립은 자식이 없이 죽었다고 기록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 말을 들었을 때 헤롯은 격분하여그를 치고, 내쫓으라고 명령하였다. 하지만 그는 헤롯을 발견하는 곳이면 어느 곳에서든지 끊임없이 그를 비난했는데, 결국 헤롯은 참을 수 없게 되자 그를 살해하라고 명령했다.

 요한의 성격은 특유했고 그의 방법은 인간적인 것이 아니었다. 그는 육체가 없는 영으로 삶을 살았다. 그는 어떤 빵도 입에대지 않고, 심지어 유월절에 조차 무교병을 맛보지 않으면서 말하길 \”속박으로부터 백성들을 구원해 주신 하느님을 기억하면서 먹으라고(이것을) 주셨습니다. 그리고 서둘러 탈출해야 했기때문에 오직 싸움을 위해서(만) 먹어야 하는 것입니다.\”[㈜ 참). 출12:11 \”너희들은 그것을 급히 먹어라.\”]라고했다. 그러면서 그는 자기 근처에 포도주나 독주를 가져오지 못하도록 하였고, 모든 고기를 (음식이 되는 것을) 혐오하였다. 그는 온갖 불의를 폭로했으며, 배가 주릴 때는 나무[㈜ 슬라브어 역본에는 \”나무 깎아낸 부스러기\”. 부록 각주57)을 보라.]의 실과들을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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